디파이 렌딩 TVL 온체인 — 2026년 6월 25일 시점 한 줄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6월 25일 시점 디파이 렌딩 시장은 "렌딩 카테고리 약 365억 달러를 에이브가 약 121억 달러(약 33%)로 압도하고, 모포·스파크·저스트렌드·메이플까지 상위 5곳이 약 75%를 점유하며, 빌려간 부채의 약 84%가 스테이블코인인" 구조로 요약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전체 디파이 TVL은 2026년 들어 약 37% 줄어 약 717억 달러 영역이고, 이 중 이더리움이 약 53%를 차지하는 것으로 거론됩니다. 핵심은 ①렌딩(예치·대출) 카테고리 TVL이 약 365억 달러 영역이고 에이브 V3가 약 121억 달러로 단일 1위(약 33%) ②모포 블루 약 68억·스파크렌드 약 33억·저스트렌드(트론) 약 30억·메이플까지 상위 5곳이 약 75% 점유 ③빌려간 디파이 부채의 약 84%가 USDC·USDT·USDS·DAI 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쏠려 있다는 점 ④예치 수익률(공급 APY)은 자산·프로토콜·시장 변동성에 따라 출렁인다는 점입니다. 다만 TVL·수익률은 자금 흐름과 위험을 읽는 온체인 데이터일 뿐 가격 방향과 무관하며, 본 글은 데이터 정리 글이고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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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6/22 디파이 렌딩 섹터 알트픽이 토큰·내러티브 관점이었다면, 이번에는 "렌딩 자금이 어느 프로토콜에 얼마나 예치돼 있는지"라는 온체인 TVL·수익률 관점으로 같은 섹터를 다시 쪼개 봅니다.
2026년 6월 25일 디파이 렌딩 핵심 데이터 한 표
| 항목 | 2026년 6월 영역 데이터 | 비고 |
|---|---|---|
| 전체 디파이 TVL | 약 717억 달러 거론 | 2026년 약 37% 감소 |
| 이더리움 점유 | 약 53% 거론 | 체인별 1위 |
| 렌딩 카테고리 TVL | 약 365억 달러 거론 | 예치·대출 합산 |
| 에이브 V3 | 약 121억 달러(약 33%) 거론 | 렌딩 단일 1위 |
| 모포 블루 | 약 68억 달러 거론 | 렌딩 2위 |
| 스파크렌드 | 약 33억 달러 거론 | 이더리움 기반 |
| 저스트렌드 | 약 30억 달러 거론 | 트론 기반 |
| 상위 5곳 점유 | 약 75% 거론 | 에이브·모포·스파크·저스트렌드·메이플 |
| 스테이블코인 부채 비중 | 약 84% 거론 | USDC·USDT·USDS·DAI 등 |
위 수치는 출처·집계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비교 시 같은 제공자의 동일 시점 데이터를 보는 게 정확합니다. 특히 렌딩 TVL은 5월 약 146억(에이브)에서 6월 약 121억으로 시장 변동성에 따라 출렁인 사례가 거론됩니다.
디파이 렌딩이란 무엇인가 — 예치·대출과 수익률의 원리
검색하신 그대로 풀면, 디파이 렌딩(DeFi lending)은 "은행 없이 스마트컨트랙트로 코인을 빌려주고 빌리는" 구조이고, 예치자는 공급(supply) 이자를 받고 차입자는 대출(borrow) 이자를 내는 자금 시장입니다.
- 예치(공급): 자료에 따르면 사용자가 ETH·스테이블코인 등을 풀에 예치하면 공급 APY(연이율) 형태로 이자를 받는 구조로 거론됩니다.
- 대출(차입): 자료에 따르면 차입자는 담보를 맡기고 다른 자산을 빌리며, 담보가치가 임계치 아래로 떨어지면 청산되는 과담보 구조로 거론됩니다.
- 수익률 변동: 자료에 따르면 공급·대출 APY는 풀의 이용률(utilization)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하며, 시장 변동성이 클수록 수익률 변동도 커지는 것으로 거론됩니다.
- TVL의 의미: 자료에 따르면 예치총액(TVL)은 그 프로토콜에 잠긴 자금 규모로, 신뢰·유동성·수수료 수익의 척도로 자주 언급됩니다.
에이브 약 121억·모포 약 68억 — 렌딩 TVL 상위 점유
자료에 따르면 디파이 렌딩 TVL은 에이브 1강 구조가 뚜렷합니다.
- 에이브 V3(약 121억 달러): 자료에 따르면 에이브 V3는 멀티체인 합산 약 121억 달러로 렌딩 카테고리(약 365억 달러)의 약 33%를 단독 점유하며, 2위와 약 2배 격차로 거론됩니다.
- 모포 블루(약 68억 달러): 자료에 따르면 모포 블루는 약 68억 달러 영역으로 렌딩 2위이며, 격리 시장(isolated market) 구조로 위험을 분리하는 설계가 특징으로 거론됩니다.
- 스파크렌드·저스트렌드: 자료에 따르면 스파크렌드는 약 33억 달러(이더리움 기반), 저스트렌드는 약 30억 달러(트론 기반)로 거론됩니다.
- 상위 5곳 집중: 자료에 따르면 에이브·모포·스파크·저스트렌드·메이플 상위 5곳이 합산 약 273.7억 달러로 전체 렌딩 TVL의 약 75%를 차지하는 집중 구조로 거론됩니다.

에이브라는 단일 프로토콜의 토크노믹스·V4 로드맵·GHO 스테이블코인까지 더 깊게 보고 싶다면, 같은 데이터를 6/4 에이브 AAVE 딥다이브에서 프로젝트 단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디파이 부채 84%가 스테이블코인 — 수익률·위험의 쏠림
자료에 따르면 디파이 렌딩의 위험·수익 구조를 읽는 핵심 지표는 "무엇을 빌려가느냐"입니다.
- 스테이블코인 부채 84%: 자료에 따르면 디파이에서 빌려간 부채의 약 84%가 USDC·USDT·USDS·DAI·FDUSD 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론됩니다. 즉 대부분의 차입자는 스테이블코인을 빌려 다른 곳에 쓰는 구조로 거론됩니다.
- 수익률(공급 APY): 자료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공급 APY는 시장 상황에 따라 출렁이며, 변동성 자산보다 안정적이지만 디파이 특유의 스마트컨트랙트·청산·디페그 위험이 따른다는 점이 거론됩니다.
- 시장 축소 맥락: 자료에 따르면 전체 디파이 TVL이 2026년 약 37% 줄어 약 717억 달러로 거론되며, 이는 자금이 빠지면서 수익률·유동성 환경이 빡빡해진 배경으로 거론됩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어느 체인에 얼마나 올라가 있는지, 그 분포가 렌딩 유동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6/22 스테이블코인 체인별 분포 온체인에서 체인 단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디파이 렌딩 수익률 점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6가지
- 렌딩 TVL이 에이브 1강(약 33%)·상위 5곳 약 75% 집중 구조라는 점을 이해했는가
- 예치 수익률(공급 APY)이 풀 이용률에 따라 실시간 변동한다는 점을 아는가
- 빌려간 부채의 약 84%가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쏠림을 확인했는가
- 과담보·청산 구조와 디페그·스마트컨트랙트 위험을 구분하는가
- 전체 디파이 TVL이 2026년 약 37% 줄어든 시장 축소 맥락을 인식했는가
- 높은 APY가 곧 안전을 뜻하지 않는다는 전제(위험 프리미엄)를 세웠는가
여기서 막히는 항목이 있다면, 수익률 숫자만 좇기보다 프로토콜 TVL·위험 구조·스테이블코인 쏠림부터 데이터로 정리하는 게 순서입니다.
디파이 렌딩 데이터를 보는 4단계 가이드
- 카테고리 TVL 확인: 렌딩 전체 규모와 상위 프로토콜 점유(집중도)를 본다.
- 프로토콜별 위험 확인: 격리 시장·과담보·청산 임계치 같은 설계 차이를 구분한다.
- 부채 구성 확인: 무엇을 빌려가는지(스테이블코인 비중)로 위험 쏠림을 본다.
- 수익률·시장 환경 확인: 공급 APY 추이와 전체 TVL 흐름을 함께 본다.
이 4단계는 매수·매도 신호가 아니라, APY 헤드라인만 보다가 TVL·위험 구조를 놓치지 않기 위한 점검 루틴입니다.
정리 — 디파이 렌딩 TVL을 볼 때 함께 봐야 할 데이터
자료를 종합하면 6월 25일 시점 디파이 렌딩은 ①렌딩 카테고리 약 365억 달러를 에이브 V3 약 121억(약 33%)이 단독 1위로 점유 ②모포 약 68억·스파크 약 33억·저스트렌드 약 30억·메이플까지 상위 5곳 약 75% 집중 ③빌려간 부채의 약 84%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쏠린 구조 ④전체 디파이 TVL 약 717억(2026년 약 37% 감소)·이더리움 약 53% 점유라는 온체인 색깔로 요약됩니다. 추적할 때는 카테고리 TVL·점유 집중도, 프로토콜별 위험 설계, 스테이블코인 부채 비중, 공급 APY 추이를 함께 보는 게 데이터 관점에서 정확합니다.
본 글은 공개 데이터(DefiLlama·CoinGecko·The Block 등)를 정리한 자료이며, 수치는 측정 시점·집계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디파이 예치·대출은 스마트컨트랙트·청산·디페그 위험이 큰 고위험 영역입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디파이 렌딩 TVL 1위는 어디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2026년 6월 시점 디파이 렌딩 TVL 1위는 에이브(Aave) V3로, 멀티체인 합산 약 121억 달러로 거론됩니다. 이는 렌딩 카테고리(약 365억 달러)의 약 33%로, 2위 모포 블루(약 68억 달러)와 약 2배 격차로 거론됩니다.
Q: 디파이 렌딩 수익률(APY)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A: 자료에 따르면 디파이 렌딩의 공급·대출 APY는 풀의 이용률(utilization)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하는 것으로 거론됩니다. 빌려가는 수요가 많을수록 APY가 오르고, 시장 변동성이 클수록 수익률 변동도 커지는 구조로 거론됩니다. APY는 고정값이 아니라는 점이 함께 거론됩니다.
Q: 디파이에서 빌려가는 부채는 주로 무엇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디파이에서 빌려간 부채의 약 84%가 USDC·USDT·USDS·DAI·FDUSD 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론됩니다. 즉 대부분의 차입자는 변동성 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스테이블코인을 빌려 다른 곳에 활용하는 구조로 거론됩니다.
Q: 전체 디파이 TVL은 줄고 있나요? A: 자료에 따르면 전체 디파이 TVL은 2026년 들어 약 37% 줄어 약 717억 달러 영역으로 거론되며, 이 중 이더리움이 약 53%를 차지하는 것으로 거론됩니다. 자금이 빠지면서 수익률·유동성 환경이 빡빡해진 배경으로 거론됩니다.
Q: 디파이 렌딩의 주요 위험은 무엇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디파이 렌딩은 담보가치 급락 시 청산 위험, 스마트컨트랙트 버그·해킹 위험, 스테이블코인 디페그 위험 등이 거론됩니다. 높은 APY가 곧 안전을 뜻하지 않으며, 수익률에는 그만큼의 위험 프리미엄이 반영돼 있다는 점이 거론됩니다.
Q: 에이브와 모포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에이브는 풀 기반의 통합 렌딩 시장으로 멀티체인 약 121억 달러 1위로 거론되고, 모포 블루는 위험을 시장별로 분리하는 격리 시장(isolated market) 구조로 약 68억 달러 2위로 거론됩니다. 위험 분리 방식과 규모에서 차이가 거론됩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과 손익은 본인 책임입니다. 필자는 등록 사업자가 아니며, 모든 데이터는 글 작성 시점 기준 공개 출처(DefiLlama·CoinGecko·The Block 등)를 인용했습니다. TVL·수익률·점유율 수치는 작성 이후 빠르게 변동할 수 있고, 디파이 예치·대출은 스마트컨트랙트·청산·디페그 위험이 큰 고위험 영역입니다. 본 글은 매수·매도 시점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