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순발행량·소각 — 2026년 6월 4일 시점 한 줄 요약
이더리움 순발행량·소각(번)은 2026년 6월 시점 전체 공급 약 1.21억 ETH·머지(2022년 9월) 이후 약 +95만 ETH 순증으로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2026년 2월 기준 연 순발행은 약 +0.23%(완만한 인플레 구간)로 거론되며, Dencun 업그레이드 이후 L2 데이터가 오프체인으로 빠지면서 소각이 급감한 영향이 함께 거론됩니다. 울트라사운드 머니(소각이 발행을 초과해 공급이 줄어드는 상태)는 평균 약 16gwei 이상 가스 활동이 필요한 조건부로 거론되며, Fusaka(2025년 12월) EIP-7918 블롭 기본수수료 하한이 소각 바닥을 방어하는 변수로 거론됩니다. 본 글은 데이터 정리 글이며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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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리는 5/18 이더리움 가스비 온체인·5/19 ETH 스테이킹 대기열 온체인·5/31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 온체인 글의 후속으로, 이더리움 공급의 발행·소각·순발행률·울트라사운드 머니 조건·6월 트리거를 데이터로 분해합니다.
1. 핵심 데이터 한 표
| 항목 | 수치 (2026년 시점 영역) |
|---|---|
| ETH 전체 공급 | 약 1.207억~1.215억 ETH (2026년 4월 시점) |
| 머지 이후 순증 | 약 +95만 ETH 영역 |
| 연 순발행률 | 약 +0.23% (2026년 2월 기준·인플레 구간) |
| 소각 메커니즘 | EIP-1559 기본수수료(base fee) 소각 |
| 소각 급감 원인 | Dencun 이후 L2 데이터 오프체인 이동 |
| 울트라사운드 조건 | 평균 약 16gwei 이상 가스 활동 거론 |
| 6월 변수 | Fusaka EIP-7918 블롭 기본수수료 하한 |
| 출처 | ethereum.org·Glassnode·CoinLedger·MEXC News 등 |
상기 수치는 출처마다 측정 시점·방식이 다를 수 있어 비교 시 동일 출처(ethereum.org·Glassnode)를 사용하는 게 정확합니다. 자료에 따르면 ETH 순발행은 가스 활동에 따라 일별로 인플레/디플레를 오가는 변동 영역입니다.
2. 순발행량·소각이 무엇인가 3가지
2-1. 발행(issuance) — 스테이커 보상으로 새 ETH 생성
자료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지분증명(PoS) 전환 이후 검증자(스테이커)에게 보상으로 새 ETH를 발행하며, 이 발행량이 공급을 늘리는 인플레 요인으로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스테이킹 ETH가 많을수록 발행 총량도 늘어나는 구조로 거론됩니다.
2-2. 소각(burn) — EIP-1559 기본수수료를 영구 제거
자료에 따르면 2021년 EIP-1559 도입 이후 거래마다 내는 기본수수료(base fee)가 소각(영구 제거)되며, 이 소각량이 공급을 줄이는 디플레 요인으로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네트워크가 바쁠수록(가스비 높을수록) 소각이 늘어나는 구조로 거론됩니다.
2-3. 순발행(net issuance) = 발행 − 소각
자료에 따르면 순발행은 발행에서 소각을 뺀 값으로, 소각이 발행을 넘으면 공급이 줄어 디플레(울트라사운드 머니), 발행이 소각을 넘으면 공급이 늘어 인플레로 거론됩니다.
| 상태 | 조건 | 자료상 거론되는 의미 |
|---|---|---|
| 디플레(울트라사운드) | 소각 > 발행 | 공급 감소·희소성 강화 |
| 중립 | 소각 ≈ 발행 | 공급 거의 불변 |
| 인플레 | 발행 > 소각 | 공급 증가 |
3. 머지 이후 — 약 +95만 ETH 순증
자료에 따르면 머지(2022년 9월 15일) 이후 이더리움 공급은 줄기는커녕 약 +95만 ETH 순증한 것으로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2026년 4월 시점 ETH 공급은 약 1.207억~1.215억 개로, 머지 시점보다 더 많은 ETH가 유통 중인 상태로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이는 "머지=디플레"라는 통념과 다른 데이터로, 머지 직후 일시적 디플레 구간이 있었으나 이후 누적으로는 인플레로 돌아선 영역으로 거론됩니다.
4. Dencun이 소각을 급감시킨 이유
자료에 따르면 울트라사운드 머니 서사가 약해진 핵심 원인은 Dencun 업그레이드로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다음 흐름이 거론됩니다.
- L2 데이터 오프체인 이동: Dencun이 L2(롤업) 거래 데이터를 블롭(blob)으로 분리해 메인넷 밖으로 빼면서, 메인넷에서 소각되던 데이터 수수료가 급감한 것으로 거론됩니다.
- 소각 붕괴: 자료에 따르면 소각률이 크게 떨어지면서 발행이 소각을 넘는 인플레 구간이 길어진 것으로 거론됩니다.
- 확장의 역설: 자료에 따르면 L2 확장 성공이 오히려 디플레 서사를 약화시킨 역설로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L2 데이터·수수료 측면은 6/1 이더리움 L2 TVL 점유 온체인 글의 롤업 데이터와 함께 보면 소각 급감의 배경이 더 명확해지는 영역입니다.
5. 울트라사운드 머니는 죽었나 — 조건부 생존
자료에 따르면 울트라사운드 머니 서사는 죽은 게 아니라 조건부로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메인넷 가스 활동이 평균 약 16gwei 이상으로 올라와야 소각이 발행을 다시 넘어 디플레로 돌아서는 조건이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이는 "이더리움이 충분히 바빠지면(메인넷 활동 증가) 다시 디플레가 가능하지만, 한가하면 인플레로 머문다"는 조건부 서사로 거론됩니다. 가스 활동 자체는 5/18 이더리움 가스비 온체인 글에서 데이터로 확인 가능한 영역입니다.
6. Fusaka EIP-7918 — 소각 바닥 방어 장치
자료에 따르면 Fusaka(2025년 12월) 업그레이드의 EIP-7918("Blob Base Fee Bound")은 블롭 거래에 최소 가격 하한을 두는 변수로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다음이 거론됩니다.
- 블롭 수수료 하한: L2 데이터 수요가 적을 때도 롤업이 실행 기본수수료에 비례하는 최소 수수료를 내도록 한 것으로 거론됩니다.
- 소각 바닥 방어: 자료에 따르면 조용한 구간에도 일정 ETH 소각이 보장돼, 소각률이 0 근처로 붕괴하는 것을 막는 장치로 거론됩니다.
7. 6월 트리거 — 무엇을 보면 되나
자료에 따르면 6월 월초에 이더리움 공급을 볼 때 거론되는 트리거는 다음으로 정리됩니다.
- 순발행률 부호: 연 약 +0.23% 인플레가 디플레(마이너스)로 돌아서는지.
- 메인넷 가스 활동: 평균 약 16gwei 이상으로 올라오는지(울트라사운드 조건).
- 블롭 소각 추이: EIP-7918 하한이 소각 바닥을 얼마나 떠받치는지.
- 스테이킹 비율: 스테이킹 ETH 증가가 발행 총량을 어떻게 바꾸는지.
- RWA·기관 활동: 메인넷 정산·RWA 토큰화가 가스 활동을 끌어올리는지.
자료에 따르면 이 다섯 가지는 "발행(스테이킹)·소각(가스·블롭)·순발행(부호)·수요(RWA)"를 균형 있게 보는 묶음으로 거론되며, 어느 하나만으로 단정하긴 어려운 영역으로 거론됩니다.
8. 자주 나오는 통념 점검
통념 1: "머지 이후 ETH 공급은 계속 줄고 있다"
거짓에 가깝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머지 이후 누적으로는 약 +95만 ETH 순증으로, 공급이 더 늘어난 영역으로 거론됩니다.
통념 2: "이더리움은 영구 디플레 자산이다"
거짓에 가깝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디플레는 메인넷 가스 활동이 충분할 때만 성립하는 조건부 상태로, 2026년 시점에는 완만한 인플레 구간으로 거론됩니다.
통념 3: "Dencun(L2 확장)은 무조건 호재다"
단정 답변이 어렵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Dencun은 L2 수수료를 크게 낮춘 확장 성공이지만, 동시에 메인넷 소각을 급감시켜 디플레 서사를 약화시킨 양면이 함께 거론됩니다.
통념 4: "순발행률만 보면 ETH 가치를 알 수 있다"
거짓에 가깝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순발행률은 공급 측 한 지표일 뿐이며, 수요·스테이킹·ETF·생태계 활동 등 여러 변수와 함께 봐야 하는 영역으로 거론됩니다.
9. 이더리움 공급 추적 루틴 5단계
단계 1: 순발행률 부호 매주 점검
ultrasound.money 등 동일 출처로 ETH 연 순발행률(인플레/디플레 부호)을 매주 점검합니다.
단계 2: 메인넷 가스 활동 점검
평균 가스비(gwei)가 울트라사운드 조건(약 16gwei) 위/아래인지 점검합니다. 자료에 따르면 5/18 이더리움 가스비 온체인 글의 가스 데이터와 비교하면 소각 동력이 드러나는 영역입니다.
단계 3: 블롭 소각 추이 점검
Dencun·Fusaka 이후 블롭 소각이 소각 바닥을 떠받치는지 점검합니다.
단계 4: 스테이킹 비율 점검
스테이킹 ETH 비율 변화가 발행 총량을 어떻게 바꾸는지 점검합니다. 자료에 따르면 5/19 ETH 스테이킹 대기열 온체인 글의 대기열 데이터와 함께 보면 발행 측 변수가 드러나는 영역입니다.
단계 5: 한국 거래소·김프 점검
ETH 한국 거래소 가격차·김프 패턴은 5/24 코인별 김프 트래커 글의 점검 패턴을 참고하면 확인 가능한 영역입니다.
10. 6월 월초 데이터 체크포인트 정리
자료에 따르면 이더리움 공급을 6월 월초에 볼 때 핵심 체크포인트는 다음으로 거론됩니다. 첫째, 연 순발행률이 약 +0.23% 인플레 구간에서 디플레(마이너스)로 돌아서는지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부호가 마이너스로 바뀌면 울트라사운드 머니 복귀, 플러스로 머물면 완만한 인플레 지속으로 거론됩니다. 둘째, 메인넷 평균 가스 활동이 약 16gwei 이상으로 올라오는지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이 임계 위로 올라오면 소각이 발행을 넘을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셋째, Fusaka EIP-7918 블롭 기본수수료 하한이 소각 바닥을 얼마나 떠받치는지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조용한 구간에도 일정 소각이 보장되면 소각률 0 붕괴를 막는 장치로 거론됩니다. 넷째, 스테이킹 ETH 비율 변화가 발행 총량에 주는 영향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스테이킹이 늘면 발행 총량도 늘어 인플레 압력이 커질 수 있는 영역으로 거론됩니다.
다섯째, RWA(실물자산) 토큰화·기관 정산 활동이 메인넷 가스 활동을 끌어올리는지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기관의 온체인 정산·RWA 토큰화가 늘면 메인넷 활동·소각이 함께 늘 수 있는 변수로 거론되지만, 현재는 대부분 L2·블롭으로 빠지는 구조라 단정하긴 어려운 영역으로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이 다섯 가지는 "발행·소각·순발행·수요"를 균형 있게 보는 묶음으로 거론되며, 어느 하나만으로 단정하긴 어려운 영역으로 거론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더리움 순발행량이 무엇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순발행량은 스테이커 보상으로 새로 발행되는 ETH에서 EIP-1559로 소각되는 ETH를 뺀 값으로, 소각이 발행을 넘으면 공급이 줄어 디플레, 발행이 소각을 넘으면 공급이 늘어 인플레로 거론됩니다.
Q: 머지 이후 ETH 공급은 줄었나요? A: 자료에 따르면 머지(2022년 9월) 이후 누적으로는 약 +95만 ETH 순증으로, 공급이 더 늘어난 영역으로 거론됩니다. 2026년 4월 시점 공급은 약 1.207억~1.215억 ETH로 거론됩니다.
Q: 울트라사운드 머니는 끝났나요? A: 자료에 따르면 끝난 게 아니라 조건부로 거론됩니다. 메인넷 평균 가스 활동이 약 16gwei 이상으로 올라와 소각이 발행을 다시 넘으면 디플레로 돌아설 수 있는 조건부 상태로 거론됩니다.
Q: Dencun이 소각을 왜 줄였나요? A: 자료에 따르면 Dencun이 L2 거래 데이터를 블롭으로 분리해 메인넷 밖으로 빼면서, 메인넷에서 소각되던 데이터 수수료가 급감한 것으로 거론됩니다. L2 확장 성공이 디플레 서사를 약화시킨 양면으로 거론됩니다.
Q: EIP-7918이 무엇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Fusaka(2025년 12월)의 EIP-7918은 블롭 거래에 최소 가격 하한을 두어, L2 데이터 수요가 적을 때도 일정 ETH 소각이 보장되도록 한 장치로 거론됩니다. 소각률이 0 근처로 붕괴하는 것을 막는 변수로 거론됩니다.
Q: 순발행률만 보면 ETH를 평가할 수 있나요? A: 자료에 따르면 순발행률은 공급 측 한 지표일 뿐이며, 수요·스테이킹·ETF·생태계 활동 등 여러 변수와 함께 봐야 하는 영역으로 거론됩니다. 한 지표만으로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과 손익은 본인 책임입니다. 필자는 등록 사업자가 아니며, 모든 데이터는 글 작성 시점 기준 공개 출처(ethereum.org·Glassnode·CoinLedger·MEXC News)를 인용했습니다. 공급·발행·소각 데이터는 작성 이후 빠르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ETH 매수·매도 시점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