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나라 김프 데스크는 거래소 화면에 찍힌 숫자를 그대로 믿지 않고 같은 시각에 다시 재는 쪽을 택합니다. 이번 주제는 같은 코인의 원화 가격이 거래소마다 실제로 얼마나 벌어지는가입니다. 운영자 보유 가능성을 밝힙니다. 본 매체는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 및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결론을 먼저 적겠습니다. 비트코인은 네 거래소를 다 넣어도 0.0709% 안쪽이고, 107종목 중앙값 3.0370%의 대부분은 차익이 아니라 며칠씩 묵은 마지막 체결가였습니다. 제목에 적은 0.07%는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코빗을 모두 넣었을 때의 폭이고, 업비트와 빗썸 단둘로는 0.0233%까지 좁아집니다.
낡은 값을 걷어내고도 남는 차이는 아무 데나 흩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업비트가 이미 유의 또는 주의로 표시해 둔 종목에 몰려 있었습니다. 이 글은 어느 종목도 매매 대상으로 지목하지 않고, 두 거래소 사이에서 차익을 실행하는 방법도 다루지 않습니다.
같은 시각에 네 곳을 한 번에 받았습니다
기준 시각은 2026년 9월 21일 14시 39분 29초이고, 네 거래소의 공개 시세 창구를 순차로 불러 약 10초 창 안에서 받았습니다. 전체 URL을 옮겨 적지는 않고 무엇을 받았는지만 적겠습니다.
| 거래소 | 원화마켓 종목 수 | 받은 것 |
|---|---|---|
| 업비트 | 289 | 종목 목록과 표시 상태, 마지막 체결가, 마지막 체결 시각, 24시간 거래대금 |
| 빗썸 | 480 | 종가와 전일 종가, 24시간 거래대금 |
| 코인원 | 363 | 마지막 체결가와 최우선 매수 및 매도 호가 |
| 코빗 | 227 | 종가와 최우선 매수 및 매도 호가, 마지막 체결 시각 |
네 곳에 모두 상장되어 가격을 나란히 놓을 수 있는 종목은 107종목이었습니다. 종목 수가 가장 많은 빗썸이 480종목인데 비교 대상이 107종목으로 줄어드는 이유는 한 곳에만 있는 종목이 많기 때문입니다. 업비트와 빗썸 단둘의 겹침만 따지면 284종목이고, 이 겹침의 구조는 업비트와 빗썸 원화마켓 종목 대조 쪽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차이를 계산한 방식도 적어 두겠습니다. 종목마다 네 거래소의 가격 중 최고가에서 최저가를 빼고 최저가로 나눴습니다. 분모를 최저가로 잡았으므로 이 숫자는 "가장 싼 곳에서 가장 비싼 곳까지 몇 퍼센트인가"입니다.
대형 종목은 붙어 있습니다
먼저 이름이 익은 종목부터 보겠습니다.
| 종목 | 네 거래소 최고-최저 차이 | 읽는 법 |
|---|---|---|
| 이더리움 | 0.0549% | 107종목 중 최소 |
| 비트코인 | 0.0709% | 금액으로는 79,000원 |
| 테더 | 0.0733% | 원화 스테이블코인 성격 |
| 트론 | 0.0853% | |
| 엑스알피 | 0.1538% | |
| 솔라나 | 0.1966% |
비트코인의 실수치는 업비트 111,412,000원, 빗썸 111,438,000원, 코인원 111,460,000원, 코빗 111,491,000원입니다. 가장 싼 업비트와 가장 비싼 코빗의 차이가 79,000원이고 이를 업비트 가격으로 나누면 0.0709%입니다. 업비트와 빗썸 단둘이면 26,000원, 0.0233%입니다.
한 가지를 더 확인했습니다. 체결가로 재도 호가로 재도 답이 같은가입니다. 같은 시각 코빗의 최우선 매수는 111,351,000원, 최우선 매도는 111,441,000원이고 중간값은 111,396,000원입니다. 업비트 체결가 대비 0.01% 차이입니다. 코인원 비트코인의 최우선 매수와 매도 사이는 0.02%였습니다. 즉 거래가 끊이지 않는 종목에서는 체결가와 호가 중간값이 갈리지 않습니다.
이 문장을 뒤집으면 이 글의 나머지가 됩니다. 두 눈금이 갈리는 종목은 유동성이 없는 종목이고, 그 종목에서 커 보이는 차이는 시세가 아니라 기록입니다.
중앙값 3.04%는 어디서 나왔는가
107종목 전체 분포는 이렇습니다.
| 항목 | 값 |
|---|---|
| 중앙값 | 3.0370% |
| 평균 | 6.7451% |
| 최소 | 0.0549% |
| 최대 | 43.7370% |
| 1% 초과 | 78종목 (72.9%) |
| 5% 초과 | 40종목 (37.4%) |
평균이 중앙값의 두 배가 넘습니다. 분포가 오른쪽으로 길게 늘어져 있다는 뜻이고, 늘어뜨린 쪽에 무엇이 있는지가 이 글의 질문입니다.
가장 크게 벌어진 자리는 거래가 없어서 생겼습니다
가장 위쪽 종목들을 하나씩 열어 보니 같은 모양이 반복됐습니다. 마지막 체결이 며칠 전에 멈춰 있고, 그 값이 지금 호가와 동떨어져 있습니다.
| 종목 | 코빗 마지막 체결 | 경과 | 업비트 대비 | 코빗 최우선 호가 | 중간값으로 다시 재면 |
|---|---|---|---|---|---|
| 맨틀 | 625.8원 | 13.31일 전 | -24.78% | 631.6 / 997.8 | -2.08% |
| 월렛커넥트 | 47.9원 | 5.17일 전 | -16.26% | 중간값 56.63 | -1.00% |
| 에이셔 | 5.701원 | 5.45일 전 | -22.44% | 중간값 7.3195 | -0.41% |
맨틀을 보시면 됩니다. 코빗의 마지막 체결가 625.8원은 업비트 832원보다 24.78% 싸지만, 그 값은 13일 전에 누군가 사고팔았던 가격입니다. 같은 시각 코빗의 최우선 매수는 631.6원, 최우선 매도는 997.8원이고 그 사이가 57.98%나 벌어져 있습니다. 두 호가의 중간값 814.7원으로 다시 재면 업비트 대비 2.08%입니다. 24.78%가 2.08%로 줄어드는 것은 시세가 움직였기 때문이 아니라 처음부터 24.78%가 지금 값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거래가 몇 시간씩 끊기는 종목이 예외가 아니라는 것은 앞선 측정에서도 나왔습니다. 업비트 원화마켓의 1분봉이 세 시간 내내 끊기지 않은 종목이 288종 가운데 18종뿐이었다는 업비트 1분봉이 끊기지 않은 종목 18종 쪽 결과와 같은 이야기입니다. 원화마켓의 거래대금이 상위 몇 종목에 몰려 있으니, 아래쪽 종목에서 체결이 멈춰 있는 것은 사고가 아니라 평상시 모습입니다.
마지막 체결이 호가 벽에 붙어 있는 경우
두 번째 모양은 더 헷갈립니다. 마지막 체결이 오래되지 않았는데도 값이 벽에 붙어 있는 경우입니다.
| 종목 | 코인원 마지막 체결 | 붙어 있던 자리 | 코인원 호가 폭 | 업비트 대비 | 중간값으로 다시 재면 |
|---|---|---|---|---|---|
| 일드길드게임즈 | 26.99원 | 최우선 매수 26.85 | 60.30% | -22.22% | +0.71% |
| 맨틀 | 898.5원 | 최우선 매도 | 12.45% | +7.99% | +2.01% |
일드길드게임즈의 마지막 체결 26.99원은 최우선 매수 호가 바로 위에 붙은 값입니다. 같은 시각 최우선 매도는 43.04원이어서 호가 폭이 60.30%입니다. 그러니 마지막 체결가만 보면 업비트보다 22.22% 싸 보이지만, 중간값 34.945원으로 재면 0.71% 비쌉니다. 부호까지 뒤집힙니다.
같은 거래소의 맨틀은 반대쪽입니다. 마지막 체결 898.5원이 최우선 매도 호가 그 자체였습니다. 팔려고 걸어 둔 가격에 누가 사 갔고, 그 값이 그대로 시세로 표시된 것입니다. 업비트 대비 7.99% 비싸 보이지만 중간값 848.75원으로는 2.01%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는 선을 그어 두어야 합니다. 마지막 체결이 호가에 붙어 있다는 사실 자체는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15시 02분 13초 기준으로 107종목 중 마지막 체결가가 최우선 호가와 정확히 같은 종목은 코인원 26종목, 코빗 22종목이었고 그 안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도 들어 있습니다. 호가 폭이 한 틱뿐이면 체결은 언제나 벽에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그 벽 사이가 수십 퍼센트로 벌어져 있을 때입니다.
107종목을 호가 중간값으로 다시 쟀습니다
하나씩 열어 본 결과가 우연이 아닌지 확인하려면 전수로 같은 계산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15시 02분 13초에 네 창구를 다시 불러, 호가를 주는 코인원과 코빗은 마지막 체결가 대신 최우선 매수와 매도의 중간값으로 바꿔 넣고 107종목을 다시 계산했습니다. 업비트와 빗썸은 공개 시세에서 호가를 주지 않으므로 체결가를 그대로 뒀습니다.
| 기준 | 중앙값 | 1% 초과 | 3% 초과 | 5% 초과 | 10% 초과 |
|---|---|---|---|---|---|
| 마지막 체결가 | 3.2024% | 78 | 56 | 41 | 24 |
| 호가 중간값 | 2.1630% | 72 | 46 | 37 | 24 |
중앙값이 3.2024%에서 2.1630%로 내려갔고, 5%를 넘던 41종목 가운데 15종목이 5% 아래로 들어왔습니다. 개별로는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 종목 | 체결가 기준 | 중간값 기준 |
|---|---|---|
| 맨틀 | 43.576% | 3.074% |
| 모카네트워크 | 25.115% | 3.030% |
| 쓰레스홀드 | 20.171% | 5.863% |
| 일드길드게임즈 | 28.196% | 6.809% |
| 월렛커넥트 | 43.737% | 9.755% |
| 에이셔 | 28.311% | 10.445% |
그런데 정직하게 적어 둘 반대편이 있습니다. 중간값으로 바꾸니 오히려 커진 종목이 38종목이었습니다. 줄어든 종목은 66종목입니다. 그리고 중간값 기준 최대치는 82.355%로 체결가 기준 최대치 43.737%보다 컸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같은 107종목에서 최우선 매수와 매도 사이의 폭은 코빗이 중앙값 5.014%, 코인원이 1.778%입니다. 그 폭이 10%를 넘는 종목은 코빗 37종목, 코인원 25종목입니다. 벽 사이가 50%씩 벌어진 종목에서는 중간값이 어디에 놓이는지가 거의 임의적입니다. 그러니 이 글의 결론은 "중간값이 정답이다"가 아닙니다. 두 눈금을 나란히 놓고, 갈리는 종목은 가격을 하나로 말할 수 없는 종목으로 분류하는 것입니다.
코빗의 마지막 체결 시각을 조회 시점과 비교한 전수 집계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 코빗 마지막 체결 경과 | 종목 수 (107종목 중) |
|---|---|
| 한 시간 초과 | 71 |
| 하루 초과 | 26 |
| 이레 초과 | 4 |
중앙값은 2.92시간이었고, 가장 오래된 종목은 30.0일 전, 그다음이 18.7일 전, 그다음이 13.3일 전이었습니다. 한 달 전 가격이 지금 시세 칸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걷어내고도 남는 차이는 이미 표시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착시라면, 착시가 아닌 차이는 어디에 있는지가 남습니다. 업비트는 종목 목록을 줄 때 유의 종목과 주의 종목 표시를 함께 주므로, 그 표시로 갈라 봤습니다. 이쪽은 호가를 주지 않는 빗썸이 포함되므로 업비트와 빗썸 단둘, 284종목으로 계산했습니다.
| 묶음 | 종목 수 | 업비트-빗썸 차이 중앙값 |
|---|---|---|
| 유의 종목 표시 | 6 | 4.96% |
| 가격 차이 발생 주의 표시 | 4 | 5.12% |
| 표시 없음 | 278 | 0.733% |
| 284종목 전체 | 284 | 0.7353% |
유의 종목으로 표시된 6종목은 아이콘, 인젝티브, 만트라, 레이븐코인, 샌드박스, 질리카입니다. 가격 차이 발생을 주의 사유로 표시해 둔 4종목은 멀티버스엑스, 엘프, 리스크, 질리카입니다. 질리카는 두 묶음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이 표시는 거래소가 수시로 붙이고 떼므로 위 명단은 기준 시각의 명단이고, 지금 목록을 다시 받으면 구성원이 다를 수 있습니다.
비율로 보면 표시가 붙은 묶음이 표시 없는 묶음의 일곱 배 가까이 벌어져 있습니다. 284종목 전체로는 1%를 넘는 종목이 104종목, 3%를 넘는 종목이 7종목뿐이고, 가장 크게 벌어진 종목은 유의 종목으로 표시된 만트라로, 업비트 6.39원과 빗썸 11.56원, 80.91% 차이였습니다. 이 종목은 양쪽 모두 24시간 거래대금이 100억원대여서, 앞에서 본 "거래가 없어서 낡았다"는 설명으로는 덮이지 않습니다.
그러니 실무에서 쓸 문장은 이렇게 정리됩니다. 표시가 붙은 종목의 가격은 거래소별로 다른 시장으로 보고, 표시가 없는 종목은 1% 안쪽에서 같다고 봐도 됩니다. 유의 종목 표시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코인 상장폐지 유의종목 뜻과 대응법 쪽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22분 뒤에 한 번 더 받았습니다
한 번 잰 것을 결과라고 부르지 않기 위해, 15시 01분 00초에 네 창구를 처음부터 다시 불렀습니다. 종목 수는 289와 480, 363, 227로 같았고 공통 종목도 107종목 그대로였습니다.
| 항목 | 14시 39분 29초 | 15시 01분 00초 |
|---|---|---|
| 107종목 중앙값 | 3.0370% | 3.3156% |
| 1% 초과 | 78 | 77 |
| 5% 초과 | 40 | 40 |
| 최대 | 43.7370% | 43.7370% |
| 비트코인 | 0.0709% | 0.0512% |
| 업비트-빗썸 284종목 중앙값 | 0.7353% | 0.7233% |
| 유의 6종목 중앙값 | 4.96% | 4.20% |
| 주의 4종목 중앙값 | 5.12% | 4.95% |
두 번 잰 값을 나란히 놓으면 무엇이 움직이고 무엇이 안 움직이는지가 드러납니다. 비트코인의 차이는 0.0709%에서 0.0512%로 움직였습니다. 22분 동안 네 거래소의 체결이 각자 갱신됐기 때문입니다. 반면 최대치는 43.7370%로 소수점 네 자리까지 완전히 같았습니다. 그 값을 만든 양쪽 가격이 22분 동안 한 번도 갱신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움직이는 숫자와 멈춘 숫자가 같은 표에 섞여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 글의 결론입니다.
유의 표시 종목과 주의 표시 종목의 묶음은 두 측정에서 구성원이 완전히 같았고, 중앙값도 4%대에서 5%대로 같은 자리에 있었습니다. 표시가 없는 278종목은 0.733%와 0.719%로 거의 같았습니다.
이 측정이 재지 않은 것
재지 않은 자리를 숨기지 않겠습니다.
- 빗썸은 낡음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공개 시세가 체결 시각도 호가도 주지 않습니다. 위 표에서 빗썸 값은 종가를 그대로 쓴 값이고, 그 값이 몇 분 전 값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 코인원의 시각 값을 경과 시간으로 쓰면 틀립니다. 코인원 응답에 들어 있는 시각은 마지막 체결 시각이 아니라 응답을 만든 시각입니다. 그래서 전 종목이 방금 거래된 것처럼 나옵니다. 실제 마지막 체결 시각을 주는 곳은 업비트와 코빗뿐입니다.
- 호가 잔량을 재지 않았습니다. 중간값 근처에 1만원어치가 걸려 있는지 1억원어치가 걸려 있는지는 이 글이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위 표는 "얼마에 거래될 수 있는가"가 아니라 "표시된 숫자가 서로 얼마나 다른가"입니다.
- 수수료와 전송 시간을 넣지 않았습니다. 거래 수수료, 출금 수수료, 입금 확인에 걸리는 시간은 한 줄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완전한 동시 촬영이 아닙니다. 네 창구를 순차로 불러 약 10초 창 안에서 받았습니다. 두 번째 측정에서는 창이 2.4초였고, 대형 종목에서 이 창이 만드는 오차는 0.01% 수준이지만 거래가 얇은 종목에서는 그보다 클 수 있습니다.
남는 한 줄
거래소마다 가격이 다르다는 화면을 보셨다면 순서를 이렇게 두시면 됩니다. 먼저 그 종목에 유의 또는 주의 표시가 붙어 있는지를 봅니다. 붙어 있으면 그 차이는 실제로 존재하는 차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표시가 없는데도 몇 퍼센트씩 벌어져 있으면 마지막 체결이 언제였는지와 최우선 호가가 어디에 있는지를 봅니다. 대개 그 자리에서 차이가 사라집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21일 14시 39분 29초와 15시 01분 00초, 15시 02분 13초에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코빗의 공개 시세 창구를 직접 불러 받은 응답으로 계산한 내용입니다. 시세와 호가는 초 단위로 달라지므로 같은 계산을 다시 하면 숫자는 달라집니다. 이 글은 어떤 코인도 매수나 매도 대상으로 지목하지 않고 진입가나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으며, 거래소 사이에서 차익을 실행하는 방법도 다루지 않습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크고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