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나라 리서치는 거래소 화면에 찍힌 안내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원자료를 직접 열어 확인합니다. 이번 주제는 국내에 사는 외국인이 업비트에 가입해 거래를 시작하려 할 때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필요한지입니다. 운영자 보유 가능성을 밝힙니다. 본 매체는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 및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적겠습니다. 업비트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고객확인을 받습니다. 2026년 10월 5일 오후 8시 27분부터 32분 사이에 업비트 고객센터 문서를 받아 보니,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 영주증 가운데 하나와 체류사실 증명서 하나를 제출해야 하고, 체류사실 증명서는 제출일 기준 90일 이내에 발급한 것이어야 하며, 제출일 기준 체류 만료일이 30일 이상 남아 있어야 고객확인이 완료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여권과 임시신분증으로는 인증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과 체류 서류 말고 하나가 더 붙습니다. 2026년 2월 초에 마지막으로 편집된 업비트 고객확인 정책은 외국인에게 소득세법상 거주자라는 증빙을 따로 요구합니다. 거주자증명 또는 183일 이상 국내 거소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입니다. 소득세법상 비거주자이거나 남은 체류기간이 30일 미만인 외국인은 고객확인이 불가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고객확인을 마쳤다고 원화로 코인을 사는 단계까지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정책은 케이뱅크 실명계좌를 인증하지 않으면 고객확인을 완료해도 원화마켓을 쓸 수 없고 BTC 마켓과 USDT 마켓만 쓸 수 있다고 적습니다. 그런데 케이뱅크 자주 묻는 질문 「[계좌개설] 미성년자도 케이뱅크 계좌를 개설할 수 있나요?」(FAQ 데이터 갱신일 2026년 5월 26일)는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국적으로 국내에 거주해야 하며」라고 적습니다. 두 문서를 이으면 외국인은 고객확인을 마쳐도 디지털 자산 입출금과 BTC·USDT 마켓까지이고, 원화마켓은 열리지 않습니다. 업비트 문서 자체는 외국인의 케이뱅크 계좌를 따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연 다른 세 거래소는 새로 시작하는 외국인에게 더 앞에서 멈춥니다. 빗썸은 국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해 회원가입과 고객확인이 어렵다고 적고, 코인원은 외국인의 신규 회원가입이 불가능하다고 적으며, 코빗(현 디지털엑스)은 2024년 5월 29일부터 외국인의 신규 고객확인을 제한했습니다.
먼저 적어 둘 선이 있습니다. 이 글은 로그인하지 않았고, 계정을 만들거나 고객확인을 직접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내용은 각 거래소 고객센터와 케이뱅크가 공개한 문서의 문장입니다. 날짜는 각 문서 데이터에 기록된 마지막 편집일입니다. 업비트·빗썸 고객센터와 케이뱅크 자주 묻는 질문 화면에는 날짜가 표시되지 않고, 한국 시각으로 바꾸면 날짜가 하루 넘어가는 문서는 「2026년 2월 초」처럼 적었습니다. 해외에 살거나 머무는 내국인이 국내 거래소를 쓰는 조건은 다른 질문이라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이 글은 어떤 코인을 언제 사고팔라는 내용을 다루지 않습니다.
업비트가 외국인에게 요구하는 서류
업비트 고객센터에서 외국인의 고객확인 서류 조건은 주로 세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외국인도 고객확인을 할 수 있나요?」(마지막 편집 2025년 2월 26일), 「고객확인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 있나요?」(2024년 1월 18일), 「업비트 고객확인 정책」(2026년 2월 초)입니다. 세 문서의 내용을 항목별로 모으면 이렇습니다.
| 항목 | 문서의 내용 |
|---|---|
| 외국인 신분증 | 외국인등록증,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 영주증 가운데 하나 |
| 체류사실 증명서 | 국내거소신고 사실증명,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가운데 하나 |
| 서류 발급 시점 | 제출일 기준 90일 이내 발급, 동거가족 미표기 |
| 남은 체류기간 | 제출일 기준 체류 만료일이 30일 이상(2024년 문서는 1개월 이상으로 표기) |
| 거주자 증빙 | 거주자증명 또는 183일 이상 국내 거소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고객확인 정책) |
| 쓸 수 없는 신분증 | 임시신분증, 여권 등 |
| 신분증 촬영 | 모바일 앱(안드로이드, iOS)에서만 가능 |
| 서류 확인 기간 | 약 5영업일 |
| 고객확인 불가 | 소득세법상 비거주자, 남은 체류기간 30일 미만, 자금세탁 고위험 국가 국적자와 그 국가에서 접속하는 사람 |
고위험 국가의 범위는 FATF 지정 위험 국가, UN 제재국가, OFAC 제재국가, 미국 국방부 테러지원국가로 적혀 있습니다. 고객확인 정책은 여기에 더해 회원 계정으로 접속을 시도하는 IP가 이런 국가의 IP이거나 어느 국가의 IP인지 확인되지 않으면 고객확인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고, 대한민국 내 주소지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도 고객확인이 불가하다고 적습니다. 구체적인 국가 이름은 문서에 나열돼 있지 않습니다.
「고객확인제도 이행 가이드」(마지막 편집 2026년 2월 4일)는 입력 순서를 적어 둡니다. 기본 정보 단계에서 이메일, 여권 영문 이름, 거주지 주소를 넣는데 국적은 외국인만 필수로 기재합니다. 같은 단계 설명에 「비거주 외국인, 고위험 국가 국적자 및 거주자는 고객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다시 나옵니다. 이어 직업 정보와 거래목적, 자금원천을 고르고, 신분증 인증 단계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 영주증 가운데 하나로 인증합니다. 신분증 인증이 5회 이상 실패하면 인증이 제한되고, 마지막 은행 계좌 인증은 하루 최대 5회까지라고 적혀 있습니다. 영문명을 잘못 입력하면 고객확인 재이행을 요청한다는 문장도 있습니다.
거주자 증빙은 문서마다 적용 범위가 다릅니다
위 표의 거주자 증빙 줄은 문서마다 다루는 단계가 달라 따로 적겠습니다.
- 「외국인도 고객확인을 할 수 있나요?」(2025년 2월 26일): 외국인 신분증과 체류사실 증명서만 적고, 거주자 증빙은 적지 않습니다.
- 「업비트 고객확인 정책」(2026년 2월 초): 외국인은 소득세법상 거주자인지와 남은 체류기간이 30일 이상인지를 함께 확인해야 하므로, 거주자증명 또는 183일 이상 국내 거소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을 제출하고, 체류사실 증명서도 제출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신분증 종류를 나누지 않습니다.
- 「(개인) 본인확인서의 증빙자료는 무엇을 의미하는건가요?」(2025년 12월 23일)와 「CARF 본인확인서(해외 납세의무 정보) 제출 가이드」(2026년 6월 17일): 고객확인 자체가 아니라 고객확인을 마친 뒤 내는 본인확인서 단계의 추가 증빙을 다룹니다. 고객확인 때 외국인등록증이나 영주증을 냈다면 이 단계의 추가 증빙이 필요 없고, 국내거소신고증을 냈다면 그 거소에서 183일 이상 거주했음을 보여 주는 출입국관리기록이나 국세청이 발급한 그해 거주자 증명서를 반드시 내야 한다고 적으며, 2026년 1월 1일 이후 가입한 회원은 이 본인확인서를 거래 전에 내야 한다고 적습니다.
정리하면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으로 고객확인을 하려는 분은 고객확인 단계와 본인확인서 단계 모두에서 거주자 증빙을 요구받습니다. 외국인등록증이나 영주증을 쓰는 분은 고객확인 정책 문장으로는 고객확인 때 거주자 증빙이 필요하고, 그다음 본인확인서 단계에서는 추가 증빙을 따로 요구받지 않습니다. 외국인등록증이나 영주증 제출자에게 고객확인 화면이 실제로 거주자 증빙을 요구하는지는 로그인하지 않아 보지 못했습니다. 업비트 「(개인) 세법상 국내 거주자 기준이 무엇인가요?」(2025년 12월 23일)는 소득세법상 거주자를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개인이라고 설명합니다.
가입 단계에서 먼저 필요한 휴대전화와 은행 계좌
고객확인 서류보다 앞에서 막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업비트 「회원 가입은 어떻게 하나요?」(마지막 편집 2026년 6월 30일)는 가입과 거래 이용을 위해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 국내 통신사를 이용하는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
- 본인 명의의 국내 은행이나 증권사 계좌
여기서 말하는 은행 계좌는 원화 입출금용 실명계좌와 다른 단계입니다. 업비트 「계좌인증은 케이뱅크만 가능한가요?」(2021년 10월 초)는 계좌인증은 케이뱅크 외 은행도 가능하지만 원화 입출금을 위해서는 케이뱅크 계좌 연동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고객확인절차 알아보기」(2026년 2월 4일)는 이 계좌 인증이 본인 명의 계좌로 업비트가 1원을 보내고, 입금자명 「업비트」 앞 숫자 세 자리를 입력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 같은 문서는 이 단계에서 케이뱅크를 고르면 원화 입출금 계좌 연동까지 한 번에 진행된다고 적습니다.
가입 절차 일반, 실명계좌 은행이 거래소마다 정해져 있는 구조는 코인 거래소 가입 방법을 고객확인부터 실명계좌·2채널 인증까지 정리한 글에 따로 있습니다. 이 글은 그중 외국인에게 달라지는 부분만 다룹니다.
고객확인을 마치면 열리는 것과 남는 것
업비트 「회원 가입은 어떻게 하나요?」(2026년 6월 30일)와 「고객확인절차 완료 여부에 따른 입출금 한도는 어떻게 되나요?」(2025년 11월 25일)가 적은 단계별 이용 범위를 모으면 이렇습니다. 이 표는 외국인만이 아니라 모든 개인 회원에게 적힌 기준입니다.
| 단계 | 문서가 적은 이용 범위 |
|---|---|
| 고객확인 전 | 원화와 디지털 자산 모두 입금·출금 한도 1회 0원, 1일 0원 |
| 고객확인 완료 | 디지털 자산 입출금, BTC 마켓과 USDT 마켓 매매. 출금은 PC 웹에서만 가능하고 디지털 자산 출금 한도는 2채널 미인증 시 1억원 |
| 케이뱅크 실명계좌 인증과 2채널 인증까지 완료 | 원화 입출금, 원화마켓 매매, 모바일 앱 출금. 디지털 자산 출금 한도는 2채널 인증 시 50억원 |
외국인에게 걸리는 줄은 세 번째입니다. 이 줄에는 케이뱅크 실명계좌가 들어 있는데, 아래에서 보듯 케이뱅크 문서는 계좌 개설에 대한민국 국적을 요구합니다. 2채널 인증 수단은 카카오톡 인증, 네이버 인증서, 하나인증서 세 가지입니다. 업비트 「외국인도 네이버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나요?」(마지막 편집 2022년 9월 5일)는 국내 통신사에 가입된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와 은행 계좌를 가진 국내 거주 외국인에 한해 네이버 인증서 발급이 가능하다고 적습니다. 카카오톡 인증과 하나인증서를 외국인이 쓸 수 있는지 적은 업비트 문서는 이번 검색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케이뱅크 실명계좌, 외국인도 인증할 수 있는지
원화마켓으로 가는 마지막 단계는 업비트 문서만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고, 계좌를 내주는 케이뱅크 문서에서 답이 나옵니다. 문서별로 적겠습니다.
- 업비트: 「케이뱅크 외에 다른 은행 계좌로도 실명확인 입출금 계좌 인증이 가능한가요?」(2022년 2월 중순)는 케이뱅크 입출금 계좌만 인증할 수 있고 다른 은행 계좌로는 안 된다고 적습니다. 외국인이 이 계좌를 인증할 수 있다거나 없다고 적은 문서는 없었습니다. 고객센터 검색 「케이뱅크 외국인」 30건, 「외국인 실명계좌」 30건, 「외국인」 13건의 결과 목록과 고객확인 정책, 준비물 문서, 회원 가입 문서의 본문을 봤습니다. 준비물 문서는 내국인 항목에 「원화 거래를 위한 케이뱅크 계좌」를 적지만 외국인 항목에는 그 줄이 없고, 업비트 문서 안에서는 그 줄이 빠진 이유가 설명되지 않습니다.
- 케이뱅크: 자주 묻는 질문 「[계좌개설] 미성년자도 케이뱅크 계좌를 개설할 수 있나요?」(FAQ 데이터 갱신일 2026년 5월 26일)는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의 고객이라면 누구나 케이뱅크 회원가입을 할 수 있고, 계좌 개설도 가능해요」라고 적고, 이어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국적으로 국내에 거주해야 하며, 본인 인증이 가능한 휴대폰 또는 인증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이 필요합니다」라고 적습니다. 신분증 목록에 외국인등록증은 없습니다. 「외국인」 검색에 걸린 13건 가운데 「[전월세보증금 대출] 배우자 동의 없이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이용할 수 있나요?」(같은 갱신일)도 앱 설치와 회원가입(케이뱅크 계좌개설)이 먼저 끝나 있어야 하므로 배우자가 외국인이면 대출을 진행할 수 없다고 적습니다. 검색에 걸린 업비트 관련 질문 두 건(입금 한도, 원화 입금이 안 될 때)에는 외국인 관련 문장이 없었습니다.
- 코인원: 「외국인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가요?」(수정 2025년 12월 2일)는 「현재 국내 금융기관 정책상 기존 가입자를 포함해 외국인의 실명확인 계좌 개설 및 등록이 불가능」하다고 적고, 이것이 「코인원을 포함한 국내 모든 가상자산사업자 및 금융기관에 공통 적용되는 사항」이라고 덧붙입니다.
- 빗썸과 디지털엑스: 빗썸 「계좌 연결이 안돼요」(2026년 6월 5일)는 「미성년자, 외국인은 계좌 연결이 불가합니다」라고 적고, 디지털엑스 FAQ 「실명확인 계좌인증은 무엇인가요?」는 외국인의 실명확인 계좌등록이 불가능하다고 적습니다.
세 거래소 문서는 각자 제휴 은행 계좌에 외국인이 연결할 수 없다고 적고, 케이뱅크 문서도 계좌 개설 단계에서 대한민국 국적과 국내 거주를 요구합니다. 업비트는 외국인의 케이뱅크 계좌 인증을 따로 적지 않지만, 업비트 원화마켓에 필요한 계좌를 내주는 은행의 문서가 이렇게 적으므로 문서상 외국인은 업비트 원화마켓까지 가지 못합니다. 코인원이 적은 「국내 모든 가상자산사업자 및 금융기관에 공통」이라는 문장도 케이뱅크에 대해서는 케이뱅크 문서와 맞습니다. 문서에 없는 예외가 있는지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으니, 원화 거래가 목적이라면 서류를 떼기 전에 케이뱅크 고객센터와 업비트 1:1 문의에서 먼저 확인하는 순서가 시간을 아낍니다.
원화 계좌를 연결한 뒤의 입금 순서와 한도는 거래소 원화 입금 방법과 한도, 첫 출금 지연을 정리한 글에 있습니다.
빗썸·코인원·코빗(현 디지털엑스)은 어디서 멈추나
같은 질문을 빗썸·코인원·코빗(현 디지털엑스) 고객센터에 던지면, 새로 시작하는 외국인에 대한 답은 가입이나 고객확인 단계에서 끝납니다. 이번에 연 범위에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거래소 | 회원가입 | 고객확인 | 원화 계좌 연결 | 기존 외국인 회원 |
|---|---|---|---|---|
| 업비트 | 국내 통신사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본인 명의 국내 계좌 필요 | 국내 거주 외국인 가능(서류·체류·거주자 조건) | 케이뱅크만 인증 가능, 케이뱅크는 계좌 개설에 대한민국 국적 요구 | 해당 문서 없음 |
| 빗썸 | 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 가입 불가(2025년 11월 27일 편집) | 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 어렵다(2026년 3월 3일 편집) | 외국인 불가(2026년 6월 5일 편집) | 외국인 자산반환 가이드로 이메일 신청 |
| 코인원 | 외국인(국내비거주 포함) 신규 가입 불가(2025년 12월 19일 수정) | 문서에 별도 서술 없음 | 기존 가입자 포함 실명확인 계좌 개설·등록 불가 | 고객확인 인증 후 보유 자산 정리 |
| 코빗(현 디지털엑스) | 회원가입은 가능하다고 적음 | 2024년 5월 29일부터 신규 고객확인 제한 | 외국인 실명확인 계좌등록 불가 | 고객확인을 마친 기존 회원은 이용 가능, 만료·미완료면 반환 절차 |
빗썸의 「빗썸 외국인도 가입이 가능한가요?」는 한 줄짜리 문서입니다. 「외국인은 회원가입이 어렵습니다. (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 가입 불가)」. 「외국인은 고객확인이 가능한가요?」도 「외국인은 고객확인이 어렵습니다. (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 한 줄입니다. 빗썸 「고객확인 전 준비사항이 무엇인가요?」(2026년 3월 12일)의 준비물 항목은 내국인 하나뿐이고,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과 그 모바일판만 적혀 있으며 여권은 불가라고 적혀 있습니다.
빗썸에 자산이 남아 있는 외국인 회원을 위한 「외국인 자산반환 가이드」(마지막 편집 2026년 4월 30일)도 있습니다. 빗썸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로 신청서와 서류를 보내는 방식이고, 신분증은 여권 또는 외국인등록증을 내라고 적습니다. 국내 본인 명의 계좌가 없으면 원화 자산은 이더리움(ETH)으로 돌려받을 수 있고, 수량은 접수일 종가로 환산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반환받을 수 있는 곳으로는 일반 회원 기준 거래소 등 19곳과 개인지갑 5곳, 모두 24곳이 나열돼 있습니다. 미상장이거나 거래지원이 종료된 가상자산, 최소 출금 수량과 수수료에 못 미치는 수량은 반환이 불가하다고 적습니다.
코인원의 「회원가입 및 고객확인 제한사항 안내」(수정 2025년 12월 19일)는 「외국인(국내비거주 포함) 회원께서는 신규 회원가입 진행은 불가능 하며, 기존 가입자여도 실명 확인 입출금 계좌(카카오뱅크) 인증이 불가」하다고 적습니다. 기존 가입자는 고객확인 인증 뒤 보유 자산을 정리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외국인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가요?」(수정 2025년 12월 2일)에 적혀 있습니다. 코인원 고객센터 「외국인」 검색 결과 9건 가운데 나머지 7건은 친구 초대와 이벤트 코드의 외국인 이용 제한, 미신고 거래소 입금 자산과 잘못 입금한 자산의 반환 서류 안내였습니다.
코빗(현 디지털엑스) FAQ의 「외국인도 거래소 이용이 가능한가요?」는 「2024.5.29 부터 신규 고객확인이 제한되어 거래소 이용이 어려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라고 적고, 고객확인을 완료한 기존 회원은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자산을 가진 기존 고객 중 고객확인이 만료됐거나 끝나지 않은 경우에는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반환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고 적고, 추후 정책이 바뀌면 다시 안내하겠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이 문항의 FAQ 데이터 갱신일은 2024년 9월 20일이었습니다. 같은 FAQ의 「고객확인 의무 안내」는 외국인도 회원가입은 가능하지만 신규 고객확인이 제한된다고 적어, 가입과 고객확인을 나눠 말합니다.
귀화했다면 순서가 다릅니다
한국 국적을 취득한 경우는 업비트와 코인원 문서가 따로 적습니다.
- 업비트 가입 전에 귀화했다면 귀화 여부와 상관없이 업비트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귀화했어요.」, 마지막 편집 2024년 7월 29일).
- 업비트 가입 뒤에 귀화했다면 신규 계정을 만들어 고객확인까지 마친 상태에서 1:1 문의의 회원정보 변경 유형에서 귀화(외국인에서 내국인)를 골라 신청합니다. 제출일 기준 3개월 이내에 발급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하고, 신규 계정에는 거래이력과 자산이 없어야 하며, 정상 접수되면 다음 날 처리될 예정이라고 적습니다. 처리가 끝나면 신규 계정은 자동으로 탈퇴되고 기존 계정에 인증된 휴대전화 번호가 초기화되므로, 기존 계정에서 휴대전화 인증과 고객확인을 다시 마쳐야 정상 거래가 가능하다고 적습니다. 휴대전화 정보에 귀화 정보가 반영되어 있어야 한다는 조건도 붙어 있습니다.
- 코인원은 「귀화하여 한국 국적 취득한 경우 가입 가능」이라고 적습니다.
업비트 고객확인 전에 확인할 순서
아래는 이번에 연 업비트·케이뱅크 문서에서 곧바로 나오는 확인 순서입니다. 어느 거래소를 쓰라는 권유가 아닙니다.
- 원화마켓이 목적인지 먼저 정합니다. 케이뱅크 자주 묻는 질문은 계좌 개설에 대한민국 국적과 국내 거주,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요구하므로, 문서상 외국인은 고객확인을 마쳐도 디지털 자산 입출금과 BTC·USDT 마켓까지입니다. 문서에 없는 예외가 있는지는 서류를 떼기 전에 케이뱅크 고객센터와 업비트 1:1 문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체류 만료일이 30일 이상 남았는지 봅니다. FAQ는 제출일 기준 체류 만료일이 30일 이상 남아야 한다고 적고, 고객확인 정책도 잔존 체류기간이 30일 미만이면 고객확인이 불가하다고 적습니다.
- 국내 통신사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본인 명의 국내 계좌가 있는지 봅니다. 둘 다 가입 조건입니다.
- 신분증을 고릅니다. 외국인등록증,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 영주증 가운데 하나이고 여권은 안 됩니다.
- 체류사실 증명서를 제출일 기준 90일 이내에 뗍니다. 국내거소신고 사실증명이나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이고, 동거가족이 표기되지 않은 서류여야 합니다.
- 거주자 증빙을 준비합니다. 고객확인 정책은 외국인 전체에 거주자증명 또는 183일 이상 국내 거소를 확인할 수 있는 출입국 사실증명을 적습니다. 국내거소신고증을 쓴다면 고객확인 뒤 본인확인서 단계에서도 183일 이상 거주를 보여 주는 출입국 기록이나 그해 거주자 증명서를 내야 한다고 두 문서가 적습니다.
- 2채널 인증 수단을 정합니다. 네이버 인증서는 국내 통신사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은행 계좌를 가진 국내 거주 외국인이 발급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고객확인을 마치고 다른 곳에서 코인을 받아 오거나 보내려 한다면 거래소 사이의 송금에 붙는 규칙도 함께 봐야 합니다. 그 규칙은 코인 출금 트래블룰을 정리한 글에 있습니다.
이 글이 확인하지 않은 것
확인하지 못한 자리를 숨기지 않겠습니다.
- 로그인하거나 고객확인을 직접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심사 결과, 서류 확인에 걸리는 시간이 문서의 약 5영업일과 같은지는 보지 않았습니다.
- 업비트 문서는 외국인의 케이뱅크 실명계좌 인증을 직접 다루지 않았습니다. 원화마켓에 대한 이 글의 판단은 업비트 고객확인 정책과 케이뱅크 자주 묻는 질문 두 문서를 이은 것이고, 문서에 없는 예외가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케이뱅크 자주 묻는 질문의 갱신일 2026년 5월 26일은 다른 문항 다수에도 같은 날짜로 찍혀 있어, 해당 문장이 언제 쓰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외국인등록증이나 영주증 제출자에게 고객확인 화면이 실제로 거주자 증빙을 요구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고객확인 단계의 기준은 고객확인 정책 문장으로 적었고, 본인확인서 문서는 그다음 단계를 다룹니다.
- 카카오톡 인증과 하나인증서의 외국인 발급 조건, 고위험 국가의 구체 목록은 업비트 문서에 없었습니다.
- 디지털엑스 FAQ의 문항 대부분은 갱신일이 2026년 9월 16일로 같은 시각에 찍혀 있어, 각 문장이 언제 쓰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외국인 이용 문항과 체류사실 증명서류 제출 가이드는 2024년 9월 20일 갱신으로 따로 남아 있었습니다.
- 고팍스 등 다른 원화 거래소와 해외에 사는 내국인의 이용 조건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정리
업비트 외국인 가입을 찾으셨다면 답은 이렇습니다. 업비트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고객확인을 받고, 조건은 신분증과 체류에서 갈립니다. 외국인등록증,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 영주증 가운데 하나와 제출일 기준 90일 이내에 발급한 체류사실 증명서가 필요하고, 체류 만료일이 30일 이상 남아야 하며, 여권과 임시신분증은 안 됩니다. 2026년 2월 초에 편집된 고객확인 정책은 거주자증명이나 183일 출입국 사실증명도 요구하고, 국내거소신고증을 쓰는 분은 고객확인 뒤 본인확인서 단계에서도 183일 거주 증빙을 내야 한다고 다른 문서들이 적습니다. 그 앞에 국내 통신사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본인 명의 국내 계좌가 가입 조건으로 있습니다.
고객확인을 마치면 문서상 디지털 자산 입출금과 BTC·USDT 마켓이 열리고, 원화마켓은 케이뱅크 실명계좌 인증이 따로 필요합니다. 케이뱅크 자주 묻는 질문은 계좌 개설에 대한민국 국적과 국내 거주를 요구하므로, 업비트 문서가 외국인을 따로 적지 않았더라도 문서상 외국인은 원화마켓까지 가지 못합니다. 코인원 문서도 국내 금융기관 정책상 외국인의 실명확인 계좌 개설과 등록이 불가능하다고 적습니다. 빗썸은 국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해 가입과 고객확인이 어렵고 계좌 연결이 불가하다고 적고, 코인원은 신규 가입이 불가능하다고 적으며, 코빗(현 디지털엑스)은 2024년 5월 29일부터 신규 고객확인을 제한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5일 오후 8시 27분부터 32분 사이에 업비트·빗썸·코인원 고객센터 문서와 검색 결과, 코빗(현 디지털엑스) FAQ, 케이뱅크 자주 묻는 질문 검색을 직접 열어 확인했고, 케이뱅크 자주 묻는 질문의 본문과 업비트·빗썸 문서의 편집일은 오후 9시 1분부터 2분 사이에 다시 열어 확인한 내용입니다. 문서는 바뀔 수 있으므로 같은 화면을 다시 열면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어떤 코인도 매수나 매도 대상으로 지목하지 않습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크고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