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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트래커]2026-07-30· 28분 읽기

코인 거래소 예치금 이용료 — 이자 얼마나, 언제 들어오나

거래소 원화 잔고에 이자처럼 붙는 예치금 이용료, 요율이 얼마고 언제 들어오는지 헷갈리시나요? 2026년 7월 30일에 업비트·빗썸·코인원 안내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한 이용료율과 계산식, 분기 지급 시점, 원천징수 15.4%가 빠진 실수령액, 이용료가 아예 안 붙는 경우까지 초보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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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거래소 예치금 이용료 — 한 줄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거래소에 넣어 둔 원화에는 이자와 비슷한 성격의 '예치금 이용료'가 매일 쌓이고, 요율은 거래소마다 다르며 대개 분기마다 세금을 뗀 뒤 지급됩니다.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세 가지만 짚으면 이렇습니다. 첫째, 요율은 2026년 7월 30일 각 사 안내 페이지 조회 기준으로 업비트 연 2.1%, 빗썸 연 2.2%, 코인원 연 1.77%입니다. 둘째, 계산 기준은 '하루가 끝나는 시점의 원화 잔고'라서 낮에 잠깐 넣었다 뺀 돈에는 붙지 않습니다. 셋째, 받을 때는 원천징수세액이 빠진 세후 금액이 들어옵니다. 다만 요율은 회사 사정에 따라 바뀌고 실제로 여러 번 바뀌어 왔으므로, 아래 숫자는 조회 시점의 값으로 봐 주세요.

짙은 회색 돌판 위에 놓인 얕은 도자기 접시로 호박빛 액체가 가는 줄기로 떨어져 서서히 고이는 정물 이미지, 매일 조금씩 쌓이는 예치금 이용료를 은유

거래소 앱에 갑자기 몇 천 원이 들어와 있어서 "이게 뭐지" 하고 검색해 보신 분도 많습니다. 그 돈의 정체가 예치금 이용료입니다.

예치금 이용료가 뭔가요 — 은행 이자와 다른 점

거래소는 이용자가 맡긴 원화를 금고에 그냥 쌓아 두지 않습니다. 은행 같은 관리 기관에 예치해 두는데, 거기서 생긴 운용 수익 가운데 비용을 뺀 몫을 이용자에게 돌려주는 것이 예치금 이용료입니다.

빗썸 고객센터는 이 제도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제6조 제1항 및 감독규정 제5조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는 예치금을 은행에 예치하여 은행으로부터 받은 수익을 이용자에게 지급하는 금액"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업비트 안내에는 근거 규정이 그대로 인용돼 있는데, 가상자산업감독규정 제5조는 "가상자산사업자는 예치금이용료 산정기준 및 지급 절차를 마련하고, 이에 따라 이용자에게 예치금의 이용대가를 지급하여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거래소가 선심 쓰듯 주는 혜택이 아니라 규정에 따른 지급이라는 뜻입니다.

이름이 '이자'가 아닌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코인원 안내 페이지는 "예치금 이용료는 은행에서 지급되는 '이자'와 유사합니다"라고 하면서도, 서비스 화면에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 이자라고 표현할 뿐 "용어의 정의상 서로 다른 개념"이라고 덧붙여 뒀습니다. 예금 상품에 가입해서 받는 이자가 아니라, 맡겨 둔 돈의 이용대가라고 이해하면 편합니다.

거래소별 예치금 이용료율 비교

아래 표는 2026년 7월 30일에 각 거래소의 안내 페이지와 공지사항을 직접 열어 확인한 값입니다.

거래소예치금 이용료율(연, 세전)확인한 문서
빗썸2.2%고객센터 '예치금 이용료는 무엇인가요?'
업비트2.1%고객센터 '예치금 이용료 지급 관련 안내'
코인원1.77%공지사항 '예치금 이용료 지급 안내' 업데이트 이력

곱게 광을 낸 금속판 위에 표면이 오돌토돌한 회색 조약돌 하나가 놓여 왼쪽 위에서 들어온 빛을 받는 정물 이미지, 거래소가 정해 둔 이용료율을 은유

여기서 꼭 짚을 것이 있습니다. 이 요율은 고정값이 아닙니다. 코인원 공지의 업데이트 이력을 보면 2024년 8월 20일 연 2.3%, 2024년 11월 15일 연 2.0%, 2025년 8월 1일 연 1.77%로 세 번 바뀌었습니다. 업비트 안내에도 "예치금 이용료율은 회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2024년에 나온 기사나 블로그 글의 숫자를 그대로 믿으면 어긋납니다. 지금 내 거래소의 요율은 고객센터의 예치금 이용료 안내나 공지사항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코빗과 고팍스는 이번에 원문 페이지를 열어 확인하지 못해서 표에서 뺐습니다.

이자는 언제 들어오나 — 분기 지급과 즉시 수령

두 번째로 많이 묻는 것이 지급 시점입니다. 기본은 분기 단위인데, 거래소마다 표현이 조금씩 다릅니다.

분기까지 기다리기 싫다면 미리 받는 기능도 있습니다. 업비트는 웹·앱의 투자내역 > 보유자산에서 즉시 수령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코인원은 '이자 지금 받기'라는 수시 지급 기능을 두고 있습니다. 코인원 기준으로 수시 지급은 하루 한 번만 가능하고, 매일 23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정기 지급 점검 때문에 수시 지급이 되지 않습니다.

미리 받은 만큼은 다음 정기 지급에서 빠지니까 총액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받는 시점만 앞당기는 기능입니다.

100만 원을 넣어 두면 얼마나 붙나

계산식은 단순합니다. 업비트 안내는 "일 예치금 이용료 = 예치금(KRW)의 일마감잔고 x 이용료율(2.1%) / 365"라고 적어 뒀고, 코인원도 원화 일마감잔고에 요율을 곱한 뒤 365(윤년은 366)로 나눈다고 안내합니다.

원화 100만 원을 1년 내내 그대로 뒀다고 가정하면 이렇게 됩니다.

요율(연, 세전)1년 세전원천징수 15.4% 뺀 뒤하루치(세전)
2.2%22,000원약 18,612원약 60.3원
2.1%21,000원약 17,766원약 57.5원
1.77%17,700원약 14,974원약 48.5원

한 분기만 놓고 보면 체감은 더 작아집니다. 100만 원을 92일 동안 연 2.1%로 두면 세전 약 5,293원, 세금을 뺀 뒤에는 약 4,478원입니다. 커피 두어 잔 값이라 크지는 않지만,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며 원화를 며칠씩 들고 있는 분에게는 그냥 흘려보내기 아까운 금액이기도 합니다.

거래소에 원화를 넣는 절차부터 막힌다면 거래소 원화 입금 방법과 한도, 첫 출금 지연 정리를 먼저 보고 오시면 이 이야기가 훨씬 잘 붙습니다.

하루가 끝나는 시점의 잔고가 기준입니다

여기서 초보가 자주 오해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용료는 '평균 잔고'가 아니라 하루가 끝나는 시점의 잔고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코인원은 계산 기준을 "매일 24시의 원화 잔고(이하 '원화 일마감잔고')"라고 못 박아 뒀고, 업비트도 일마감 잔고를 기준으로 집계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배경에서 모래시계 모양 유리그릇의 좁은 목으로 고운 모래가 모여들고, 그 아래 탁자에는 유리그릇보다 넓게 퍼진 모래 무더기가 쌓인 정물 이미지, 하루 단위로 마감되는 계산 기준을 은유

그러니 아침에 원화를 넣어 코인을 샀다가 저녁에 다 정리해서 잔고가 비었다면, 그날치 이용료는 붙지 않습니다. 반대로 자정 무렵에 잔고가 남아 있으면 하루치가 쌓입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업비트는 포켓별로 구분하지 않고 계정 안의 모든 원화 잔고를 합산해 산정한다고 안내하고, 코인원도 포트폴리오를 쓰는 경우 모든 포트폴리오의 원화 잔고를 합산한다고 밝혀 뒀습니다. 잔고를 나눠 뒀다고 손해를 보는 구조는 아닙니다.

세금은 어떻게 떼나

이용료는 세금을 뗀 뒤에 들어옵니다. 업비트는 "예치금 이용료는 원천징수세액(15.4%) 공제 후 업비트 계정을 통해 지급됩니다"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코인원은 조금 더 쪼개서 적어 뒀습니다. 수시 지급 시 안내되는 금액을 기준으로, 일별 이용료 총합에서 소득세(14%, 10원 미만 절사)와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10원 미만 절사)를 뺀 세후 금액이라고 밝혀 뒀습니다. 두 세목을 합치면 15.4%입니다.

절사 규칙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업비트는 소수점 8자리 미만 금액을 잘라 일별로 누적하고, 지급할 때 1원 미만은 절사하며 "지급 시 절사된 금액은 이월∙누적되지 않습니다"라고 밝혀 뒀습니다. 즉 하루치를 소수점 8자리까지 남겨 누적하니까, 하루 이용료가 1원이 안 되더라도 그날치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1원 절사는 지급 시점에 누적 총액에만 한 번 적용되고, 그때 잘린 금액이 이월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반면 코인원은 계산 단계에서 원 미만 단수를 절사한다고 적어 뒀으니, 하루 이용료가 1원 이상 나오는 잔고가 아니면 그날치가 아예 잡히지 않습니다.

세금 관련 서류가 필요하다면 업비트는 서비스 내 증명서 발급 기능으로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용료가 아예 안 들어오는 경우

요율만 보고 기다렸는데 입금 내역이 비어 있다면, 대개 지급 조건에 걸린 것입니다. 업비트는 다음 사유가 있으면 해소될 때까지 지급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미세한 구멍이 뚫린 금속 체 위에 고운 가루가 얹혀 아래로 조금씩 걸러져 내리는 정물 이미지, 조건에 걸러져 지급되지 않는 상황을 은유

코인원도 비슷합니다. 지급받을 이용료 1원 이상 보유, 고객확인 1회 이상 이행 완료, 실명확인 입출금계좌 등록 완료를 모두 충족한 회원이 대상이고, 비거주자 회원은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혀 뒀습니다. 다만 조건을 못 채워 못 받았더라도 나중에 조건을 채우면 과거부터 누적된 이용료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탈퇴할 때는 순서를 조심해야 합니다. 코인원 안내를 보면 미지급 이용료와 원화 잔고의 합이 최소 출금액인 5,000원 미만이면 인출을 포기 처리한 뒤 탈퇴할 수도 있는데, 이때 포기한 이용료는 소멸됩니다. 계정을 정리할 계획이라면 수시 지급으로 먼저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치금 이용료 확인 5단계

순서대로 짚으면 대부분 정리됩니다.

  1. 내가 쓰는 거래소 고객센터에서 '예치금 이용료' 안내를 찾아 현재 요율을 확인합니다. 기사나 커뮤니티 글의 숫자는 지난 값일 수 있습니다.
  2. 그 안내에 적힌 지급 주기와 지급일을 확인합니다. 분기 첫 달 10일 이내인지, 다음 달 첫 영업일인지가 거래소마다 다릅니다.
  3. 고객확인(KYC)과 실명확인 입출금계좌 등록이 끝나 있는지 확인합니다. 지급 제한 사유 대부분이 여기서 갈립니다.
  4. 급하다면 즉시 수령·수시 지급 기능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총액이 늘지는 않고 받는 시점만 앞당겨집니다.
  5. 지급 후에는 입금 내역과 원천징수 금액을 확인합니다. 세전 금액과 다르다고 오류를 의심하기 전에 15.4%를 먼저 계산해 보면 대개 맞아떨어집니다.

주의사항과 한계

정리 — 요율보다 조건을 먼저 보세요

정리하면 ①예치금 이용료는 거래소가 맡아 둔 원화를 은행에 예치해 얻은 수익을 규정에 따라 돌려주는 돈이고 ②요율은 조회 시점 기준 빗썸 2.2%, 업비트 2.1%, 코인원 1.77%이며 ③계산은 하루가 끝나는 시점의 잔고 기준이라 잠깐 넣었다 뺀 돈에는 붙지 않습니다. ④지급은 분기 단위가 기본이고 즉시 수령이나 수시 지급으로 앞당길 수 있으며 ⑤받을 때는 15.4%가 빠진 세후 금액이 들어옵니다. 오늘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고객확인과 실명계좌 등록이 끝나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요율이 아무리 높아도 그 조건이 비어 있으면 한 푼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본 글은 2026년 7월 30일에 업비트·빗썸·코인원의 공개 안내 페이지와 공지사항을 직접 조회해 정리한 자료이며, 특정 거래소나 코인의 이용·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이용료율과 지급 조건은 각 사 정책에 따라 예고 없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 전에 해당 거래소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예치금 이용료가 정확히 뭔가요? A: 거래소에 맡긴 원화에 대해 거래소가 지급하는 이용대가입니다. 빗썸 고객센터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제6조 제1항과 감독규정 제5조에 따라 예치금을 은행에 예치해 받은 수익을 이용자에게 지급하는 금액이라고 설명합니다. 코인원은 은행 이자와 유사하지만 용어의 정의상 서로 다른 개념이라고 덧붙여 뒀습니다.

Q: 지금 이용료율이 얼마인가요? A: 2026년 7월 30일에 각 사 안내를 직접 확인한 기준으로 빗썸 연 2.2%, 업비트 연 2.1%, 코인원 연 1.77%였습니다. 모두 세전 값입니다. 요율은 회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고 코인원은 2024년 8월 2.3%, 2024년 11월 2.0%, 2025년 8월 1.77%로 실제 여러 번 바뀌었으니, 이용 전에 해당 거래소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Q: 이자는 언제 들어오나요? A: 분기 단위가 기본입니다. 업비트는 직전 분기분을 1·4·7·10월에 지급하며 매 분기 첫 날로부터 10일 이내라고 안내하고, 빗썸은 매 분기 익월 10일 이내라고 적어 뒀습니다. 코인원은 분기의 다음 월 첫 영업일을 원칙으로 한다고 안내합니다.

Q: 분기까지 안 기다리고 미리 받을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업비트는 웹·앱의 투자내역 > 보유자산에서 즉시 수령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코인원은 '이자 지금 받기'라는 수시 지급 기능을 제공합니다. 코인원 기준으로 수시 지급은 하루 한 번만 되고 매일 23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점검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미리 받은 금액은 다음 정기 지급에서 빠지니 총액이 늘지는 않습니다.

Q: 100만 원을 넣어 두면 이자가 얼마나 되나요? A: 연 2.1% 기준으로 1년 내내 그대로 뒀다면 세전 21,000원이고, 원천징수 15.4%를 빼면 약 17,766원입니다. 한 분기(92일)로 따지면 세전 약 5,293원, 세후 약 4,478원입니다. 잔고가 매일 달라지면 금액도 달라집니다.

Q: 낮에 잠깐 원화를 넣었다 빼도 이자가 붙나요? A: 붙지 않습니다. 계산 기준이 하루가 끝나는 시점의 잔고이기 때문입니다. 코인원은 매일 24시의 원화 잔고를 기준으로 계산한다고 안내하고, 업비트도 일마감 잔고 기준으로 집계한다고 밝혀 뒀습니다. 자정 시점에 원화가 남아 있어야 그날치가 쌓입니다.

Q: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A: 업비트는 원천징수세액 15.4%를 공제한 뒤 지급한다고 안내합니다. 코인원은 수시 지급 시 안내되는 금액을 기준으로 소득세(14%, 10원 미만 절사)와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10원 미만 절사)를 뺀 세후 금액이라고 적어 뒀는데, 합치면 같은 15.4%입니다. 업비트는 서비스 내 증명서 발급 기능으로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Q: 이용료가 안 들어왔는데 왜 그런가요? A: 지급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업비트는 고객확인의무 미이행, 실명확인 입출금계좌 미등록(탈퇴 시), 국내 비거주자 확인, 그 밖의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지급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코인원도 이용료 1원 이상 보유, 고객확인 이행, 실명계좌 등록을 모두 충족해야 지급 대상이라고 밝혀 뒀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과 손익은 본인 책임입니다. 필자는 등록된 투자자문업자가 아니며, 모든 설명은 작성 시점인 2026년 7월 30일에 업비트·빗썸·코인원의 공개 안내 페이지와 공지사항을 직접 조회한 내용을 근거로 했습니다. 예치금 이용료율, 지급 주기, 지급 조건, 세금 처리는 각 사 정책과 관련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 전 반드시 해당 거래소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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