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KAITO — 2026년 6월 30일 한 줄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카이토(KAITO)는 "관심(attention)을 AI로 측정해 시장으로 만드는 인포파이(InfoFi) 네트워크의 토큰"이고, 6월 30일 시점 데이터로는 가격 약 0.58달러·유통 공급 약 2억 4,100만 개(총공급 10억의 약 24%)·시총 약 1억 4천만 달러·완전희석가치(FDV) 약 5억 8천만 달러 영역으로 거론됩니다. 검색하신 분이 가장 궁금해할 핵심만 추리면 이렇습니다. 첫째, 카이토는 X(옛 트위터)에서의 글과 영향력을 AI가 점수화한 'Yaps(얍)'와 프로젝트별 관심도를 보여주는 '마인드셰어(Mindshare)'를 무기로 한 데이터 레이어예요. 둘째, KAITO 토큰은 2025년 2월 20일 출시되어 바이낸스·MEXC 등에 상장됐고, 총공급 10억 중 약 24%만 유통되어 남은 언락 물량이 큰 토크노믹스를 갖고 있더라고요. 셋째, 2026년 3월부터 생태계·기여자·초기투자자 물량의 큰 클리프(cliff) 언락이 시작되는 일정이 거론됩니다. 다만 이런 내러티브와 제품은 가격 방향을 보장하지 않으며, 본 글은 데이터 정리 글이고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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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는 토큰나라의 6월 10일 AI 에이전트 토큰 섹터 알트픽에서 본 'AI×크립토' 흐름과, 6월 29일 하반기 유망 알트 내러티브 정리에서 짚은 인포파이 테마가 만나는 지점에 서 있습니다. 이번 글은 그 인포파이 대장으로 거론되는 카이토가 토크노믹스·제품·언락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2026년 6월 30일 카이토 KAITO 핵심 데이터 한 표
| 항목 | 2026년 6월 영역 데이터 | 비고 |
|---|---|---|
| 가격 | 약 0.58달러 거론 | 자료별 약 0.57~0.59달러 |
| 시총 | 약 1억 4천만 달러 거론 | 측정 시점별 변동 |
| 유통 공급 | 약 2억 4,100만 KAITO 거론 | 총공급의 약 24% |
| 총 공급 | 10억 KAITO 거론 | 남은 언락 물량 큰 편 |
| FDV | 약 5억 8천만 달러 거론 | 총공급 전량 기준 |
| 출시·상장 | 2025년 2월 20일 토큰 출시 거론 | 바이낸스·MEXC 등 상장 |
| 다음 일정 | 2026년 3월 이후 클리프 언락 거론 | 생태계·기여자 물량 |
위 수치는 출처·집계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비교할 때는 같은 제공자의 동일 시점 데이터를 보는 게 정확합니다. 특히 유통 비율(약 24%)과 FDV(약 5.8억 달러)는 언락이 진행되면 빠르게 바뀌는 값이라 거론 시점을 함께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카이토(인포파이)란 무엇인가
검색하신 그대로 풀면, 카이토는 "흩어진 정보와 관심을 AI로 모으고 점수화해, 그 관심을 자산처럼 거래·분배하는 인포파이(Information Finance) 인프라"입니다.
- 인포파이의 정의: 자료에 따르면 인포파이는 '정보·관심을 측정 가능한 자원으로 다루고 시장 메커니즘으로 분배하는 분야'로 거론됩니다. 카이토는 이 인포파이를 표방하는 대표 프로젝트로 거론됩니다.
- 데이터 레이어: 자료에 따르면 카이토는 창작자·사용자·브랜드를 잇는 분산형 인프라 레이어로, X에 올라오는 방대한 게시물을 AI가 분석해 영향력을 수치로 환산하는 구조로 거론됩니다.
- AI 분석: 자료에 따르면 카이토는 사용자 행동을 AI로 분석해 'Yaps'라는 토큰화된 점수를 생성하고, 이를 리더보드·런치패드 등 생태계 전반의 보상 분배 근거로 쓰는 것으로 거론됩니다.
쉽게 말하면, '누가 이 코인 이야기를 가장 의미 있게 많이 하느냐'를 AI가 채점해서 보여주는 서비스예요. 가격 데이터를 다룬 6월 22일 렌더 네트워크 RENDER 딥다이브가 'GPU 연산'을 토큰 경제로 묶었다면, 카이토는 '관심과 정보'를 토큰 경제로 묶으려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카이토 핵심 제품 — Yaps·Kaito Pro·Connect
자료에 따르면 카이토 생태계는 크게 세 갈래의 제품으로 거론됩니다.
- Kaito Yaps: 자료에 따르면 Yaps는 X에서의 양질 참여를 AI가 채점한 '토큰화된 관심 점수'로, 얍퍼(Yapper) 리더보드와 런치패드로 이어져 순위·보상 분배의 근거가 되는 것으로 거론됩니다.
- Kaito Pro: 자료에 따르면 Kaito Pro는 메타서치, 감성 분석, 스마트 알림, 토큰 마인드셰어, 내러티브 마인드셰어, 촉매 캘린더, AI 코파일럿 등을 묶은 크립토 인텔리전스 도구로 거론됩니다.
- Kaito Connect: 자료에 따르면 Connect는 프로젝트와 창작자를 시장 메커니즘으로 연결해 관심을 분배하는 레이어로 거론됩니다.
여기서 자주 헷갈리는 게 'Yaps = 에어드랍'이라는 오해인데요. 자료에 따르면 2025년 2월 20일 첫 대형 에어드랍이 Yaps 포인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고, 바이낸스도 BNB 심플언(Simple Earn) 사용자에게 2,000만 KAITO를 분배한 것으로 거론됩니다. 즉 Yaps는 보상의 '근거 점수'이고, 에어드랍은 그 점수를 활용한 한 차례 이벤트로 구분해 보는 게 정확합니다.

카이토 KAITO 토크노믹스 — 총공급 10억과 언락 일정
자료에 따르면 카이토 토크노믹스의 핵심은 "총공급 10억 중 약 24%만 유통된 큰 언락 잔량"입니다.
- 총 공급: 자료에 따르면 KAITO 총공급은 10억 개로 거론됩니다.
- 유통 공급: 자료에 따르면 현재 유통 공급은 약 2억 4,100만 KAITO로, 총공급의 약 24% 수준으로 거론됩니다. 남은 약 76%가 시간에 걸쳐 풀릴 물량으로 거론됩니다.
- 유틸리티: 자료에 따르면 KAITO는 생태계 성장 유도, 기여자 보상, 이해관계자 정렬을 위한 네이티브 유틸리티 토큰으로, 발행·배분·사용·잠금·해제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설계된 것으로 거론됩니다.
- 클리프 베스팅: 자료에 따르면 카이토는 특히 생태계·네트워크 성장 배분에서 '클리프 베스팅(cliff vesting)'을 쓰는데, 일정 기간이 지난 뒤 물량이 한꺼번에 풀려 공급 이벤트가 한 번에 크게 잡히는 구조로 거론됩니다.
유통 비율이 낮고 클리프가 있는 토큰을 볼 때 어떤 데이터를 함께 봐야 하는지는 6월 24일 월드코인 WLD 딥다이브에서 정리한 '최대공급 대비 유통 비율·남은 언락 물량' 관점과 같은 맥락입니다.
2026년 3월 이후 언락 클리프 — 공급 압력 점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카이토 토크노믹스에서 가장 자주 거론되는 일정은 봄 이후의 클리프 언락입니다.
- 클리프 시작: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부터 주요 클리프 해제 단계가 시작되어, 여러 카테고리의 물량이 유통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거론됩니다.
- 카테고리별 물량: 자료에 따르면 해당 단계에서 생태계 성장 약 716만, 핵심 기여자 약 694만, 초기 백커 약 231만, 재단 약 119만 KAITO가 풀리는 것으로 거론됩니다.
- 해석 주의: 자료에 따르면 클리프 언락은 유통량을 늘려 공급 압력 요인이 될 수 있지만, 언락이 곧 매도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락업 해제 이후 실제 행동(보유·스테이킹·매도)은 별도라는 점이 함께 거론됩니다.
핵심은 'FDV 약 5.8억 달러 대 시총 약 1.4억 달러'의 격차예요. 자료에 따르면 이 격차가 클수록 미래 희석 부담이 큰 것으로 거론되며, 언락 캘린더와 유통 비율을 함께 보는 게 데이터 관점에서 중요하다고 거론됩니다.

카이토 KAITO 점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6가지
- 총공급 10억 중 약 24%만 유통되어 남은 언락 물량이 크다는 점을 이해했는가
- 유통 약 2.41억·시총 약 1.4억·FDV 약 5.8억이라는 현재 데이터를 확인했는가
- Yaps(관심 점수)와 에어드랍(이벤트)을 구분해서 보고 있는가
- 2026년 3월 이후 클리프 언락이 공급 압력 요인이라는 맥락을 인식했는가
- 인포파이라는 내러티브가 실제 제품 매출·사용으로 이어지는지 따로 보는가
- FDV와 시총의 격차(희석 부담)를 가격 데이터와 함께 보고 있는가
여기서 막히는 항목이 있다면, 가격 전망을 세우기보다 공급 일정과 제품 사용 지표부터 데이터로 정리하는 게 순서입니다.
인포파이 토큰을 보는 4단계 가이드
- 공급 일정 확인: 총공급 대비 유통 비율, 남은 언락 물량, 클리프 시점을 본다.
- 제품 지표 확인: Yaps 참여 수, 마인드셰어 데이터, Kaito Pro 같은 유료 도구의 사용·매출 신호를 본다.
- 내러티브 점검: 인포파이 테마가 일시적 관심인지, 반복 사용되는 인프라인지 구분한다.
- 희석 부담 확인: FDV와 시총의 격차, 언락 캘린더가 향후 유통에 줄 영향을 본다.
이 4단계는 매수·매도 신호가 아니라, 가격 차트만 보다가 공급·제품·내러티브·희석을 놓치지 않기 위한 점검 루틴입니다.
정리 — 카이토 KAITO를 볼 때 함께 봐야 할 데이터
자료를 종합하면 6월 30일 시점 카이토(KAITO)는 ①총공급 10억 중 약 24%만 유통·시총 약 1.4억·FDV 약 5.8억으로 희석 부담이 거론되는 토크노믹스 ②Yaps·마인드셰어·Kaito Pro로 '관심을 측정·분배'하는 인포파이 제품군 ③2025년 2월 출시·바이낸스 상장이라는 시장 안착 ④2026년 3월 이후 클리프 언락이라는 공급 일정으로 요약됩니다. 추적할 때는 언락 캘린더, Yaps·마인드셰어 사용 지표, 유료 도구 매출 신호, FDV 대비 시총 격차를 함께 보는 게 데이터 관점에서 정확합니다.
본 글은 공개 데이터(CoinMarketCap·CoinGecko·MEXC·Binance Academy·Tokenomist 등)를 정리한 자료이며, 수치는 측정 시점·집계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암호화폐는 원금 손실 위험이 큰 고위험 자산입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카이토 KAITO의 총공급과 유통량은 얼마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KAITO 총공급은 10억 개로 거론되고, 현재 유통 공급은 약 2억 4,100만 KAITO로 총공급의 약 24% 수준으로 거론됩니다. 남은 약 76%가 시간에 걸쳐 풀릴 언락 물량으로 거론되어, 공급 일정이 핵심 변수로 자주 언급됩니다.
Q: 카이토는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카이토는 관심(attention)을 AI로 측정해 시장으로 만드는 인포파이(InfoFi) 네트워크로 거론됩니다. X 게시물을 AI가 분석해 'Yaps'라는 점수를 매기고, 프로젝트별 관심도를 보여주는 마인드셰어와 Kaito Pro 같은 인텔리전스 도구를 제공하는 것으로 거론됩니다.
Q: Yaps(얍)는 무엇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Yaps는 X에서의 양질 참여를 AI가 채점한 토큰화된 관심 점수로 거론됩니다. 얍퍼 리더보드와 런치패드로 이어져 순위·보상 분배의 근거가 되며, 2025년 2월 20일 첫 대형 에어드랍도 이 Yaps 포인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거론됩니다.
Q: 카이토 KAITO는 언제 출시됐고 어디에 상장됐나요? A: 자료에 따르면 KAITO 토큰은 2025년 2월 20일 출시되어 바이낸스·MEXC 등에 상장된 것으로 거론됩니다. 바이낸스가 BNB 심플언 사용자에게 2,000만 KAITO를 분배해 초기 도달 범위를 넓힌 것으로도 거론됩니다.
Q: 2026년 3월 이후 언락은 무슨 뜻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카이토는 클리프 베스팅을 써서 2026년 3월부터 생태계 약 716만, 핵심 기여자 약 694만, 초기 백커 약 231만, 재단 약 119만 KAITO 등이 풀리는 단계가 거론됩니다. 유통량을 늘려 공급 압력 요인이 될 수 있지만, 언락이 곧 매도를 뜻하지는 않는다는 점이 함께 거론됩니다.
Q: 카이토의 주요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가장 자주 거론되는 리스크는 ①총공급 10억 대비 큰 남은 언락 물량과 FDV-시총 격차(희석 부담) ②인포파이 내러티브가 실제 제품 매출·반복 사용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관심 기반 모델 특성상 테마 열기가 식으면 사용 지표가 빠르게 변할 수 있다는 점이 함께 거론됩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과 손익은 본인 책임입니다. 필자는 등록 사업자가 아니며, 모든 데이터는 글 작성 시점 기준 공개 출처(CoinMarketCap·CoinGecko·MEXC·Binance Academy·Tokenomist 등)를 인용했습니다. 가격·시총·공급·언락 일정 수치는 작성 이후 빠르게 변동할 수 있고, 암호화폐는 원금 손실 위험이 큰 고위험 자산입니다. 본 글은 매수·매도 시점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