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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딥다이브]2026-06-05· 17분 읽기

Ether.fi ETHFI 딥다이브 — 총공급 10억 고정·유통 약 6.99억·LST 2위 TVL 약 37~78억 달러·eETH 리퀴드 리스테이킹·5천만 달러 바이백·ETHGas 30억 달러 3년 계약 6월 월초 데이터 정리

이더리움 리퀴드 리스테이킹 1·2위권 프로토콜인 Ether.fi(ETHFI)를 6월 월초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총공급 10억 고정·유통 약 6.99억·LST 2위 TVL 약 37~78억 달러·eETH가 EigenLayer 재담보·DAO 5천만 달러 바이백(3달러 이하·찬성 약 99%)·ETHGas 30억 달러 규모 3년 블록스페이스 선물 계약·투자자 물량 2026년 초 베스팅 마무리 등. 본 글은 데이터 정리 글이며 ETHFI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토큰나라 · 데이터 정리하는 사람

Ether.fi ETHFI — 2026년 6월 5일 시점 한 줄 요약

Ether.fi(ETHFI)는 2026년 6월 시점 이더리움 리퀴드 스테이킹·리스테이킹(LST·LRT) 분야에서 리도(Lido)에 이어 TVL 2위권으로 거론되는 프로토콜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총공급 10억 ETHFI 고정(추가 발행 없음)·유통 약 6.99억·TVL은 출처에 따라 약 37억~78억 달러 영역으로 폭넓게 거론됩니다. 핵심 상품은 eETH로, ETH를 맡기면 eETH를 받고 그 ETH가 동시에 EigenLayer에서 재담보(restaking)되는 구조입니다. 2026년 들어 DAO가 약 5천만 달러 규모 바이백(가격 3달러 이하 구간·찬성 약 99%)을 통과시켰고, ETHGas와 약 30억 달러 규모 3년 블록스페이스 선물 계약을 맺어 스테이킹 ETH의 약 40%를 투입한다는 내용이 거론됩니다. 본 글은 데이터 정리 글이며 ETHFI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Ether.fi ETHFI 딥다이브 이더리움 리퀴드 리스테이킹 eETH EigenLayer 바이백 토크노믹스 데이터 정리 차트

본 정리는 5월 24일 리스테이킹 LRT 섹터 알트픽에서 EtherFi를 5개 후보 중 하나로 묶어 다룬 글의 후속으로, 이번에는 Ether.fi 한 프로토콜만 토크노믹스·eETH 구조·바이백·ETHGas 계약·6월 트리거까지 끝까지 분해합니다.

1. 핵심 데이터 한 표

항목수치 (2026년 5~6월 시점 영역)
ETHFI 총공급10억 ETHFI (고정·추가발행 없음)
ETHFI 유통 공급약 6.99억 ETHFI 영역
LST·LRT 순위TVL 기준 2위권(리도 다음) 거론
TVL약 37억~78억 달러 영역(출처별 편차 큼)
핵심 상품eETH(리퀴드 리스테이킹 토큰)
재담보 레이어EigenLayer 연동
DAO 바이백약 5천만 달러 규모(3달러 이하 구간)
ETHGas 계약약 30억 달러·3년·스테이킹 ETH의 약 40%

위 수치는 출처마다 측정 시점·방식이 달라 비교할 때는 동일 출처(CoinMarketCap·CoinGecko·DefiLlama·Ether.fi Docs)를 사용하는 게 정확합니다. 특히 TVL은 eETH 스테이크 부문, Liquid 볼트 부문, Cash 부문을 어떻게 합산하느냐에 따라 숫자가 크게 갈립니다.

2. Ether.fi가 일반 스테이킹과 다른 점 3가지

2-1. 논커스터디얼(non-custodial) 스테이킹

자료에 따르면 Ether.fi의 출발점은 검증인 키를 운영자가 아니라 예치자 쪽이 통제하도록 설계한 논커스터디얼 스테이킹입니다. 일반 LST가 운영 주체에 키 신뢰를 상당 부분 의존하는 것과 달리, Ether.fi는 키 분리 구조로 "맡겨도 통제권은 내가 가진다"는 점을 내세웠다고 거론됩니다.

2-2. eETH = 리퀴드 + 리스테이킹 동시

핵심은 eETH입니다. ETH를 맡기면 eETH를 받고, 그 ETH가 동시에 EigenLayer에서 다른 프로토콜의 보안을 함께 담당하는 재담보(restaking)에 들어갑니다. 즉 스테이킹 보상과 재담보 보상을 한 토큰으로 노린다는 구조로 거론됩니다. eETH는 디파이에서 유동성으로 쓸 수 있어, 맡긴 ETH가 묶이지 않는다는 점이 일반 스테이킹과의 큰 차이로 설명됩니다.

2-3. 깊은 페어 유동성

자료에 따르면 커브(Curve)의 eETH/ETH 풀이 약 8억 달러 이상 규모로 거론되며, 약 1천만 달러 스왑에서도 슬리피지가 0.05% 미만이라는 점이 기관 단위 유동성 근거로 거론됩니다. LST는 "맡길 때"보다 "급하게 풀 때" 가격이 흔들리는 게 위험인데, 깊은 페어 풀은 그 디페그(원래 가치와 벌어짐) 위험을 줄이는 변수로 거론됩니다.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노드 네트워크와 검증인 구조를 형상화한 블록체인 데이터 이미지

3. 토크노믹스 — 물량 분포와 베스팅

ETHFI는 거버넌스 토큰으로, 총공급 10억 개가 고정돼 추가 발행이 없다고 거론됩니다. 자료에 따르면 분배는 대략 다음 영역으로 거론됩니다.

분배 항목비중(영역)
투자자(Investors)약 33.7%
코어 기여자(Core)약 21.5%
트레저리(Treasury)약 21.6%
유저 에어드롭약 19.3%
파트너십·유동성약 3.9%

베스팅 관점에서 보면, 자료에 따르면 투자자·어드바이저 물량은 2026년 초에 거의 풀려 분배 사이클이 마무리되는 구간으로 거론됩니다. 반면 코어 팀 물량은 2026년 기준 약 50% 정도 베스팅된 상태로, 남은 물량이 2027년까지 순차 해제된다고 거론됩니다. 즉 "투자자발 대형 언락"이라는 상단 압력은 2026년에 상당 부분 소화되는 그림으로, 이 부분은 5월 25일 토큰 언락 알트픽에서 정리한 언락 캘린더 관점과 함께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거버넌스 측면에서 ETHFI 보유자는 프로토콜 수수료·그랜트 프로그램·전략 방향 같은 의사결정에 투표로 참여한다고 거론됩니다. 토큰의 가치 포착(value accrual)이 거버넌스 권리 + 바이백 정책에 묶여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4. 5천만 달러 바이백과 ETHGas 30억 달러 계약

2026년 들어 Ether.fi 거버넌스에서 두 가지 큰 사건이 거론됩니다.

첫째, DAO가 약 5천만 달러 규모 바이백을 약 99% 찬성으로 통과시켰다는 내용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가격이 3달러 이하인 구간에서 토큰을 사들이는 조건으로 거론됩니다. 바이백은 유통 물량 압력을 일부 흡수하려는 시도로 해석되지만, 바이백 자체가 가격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트레저리 소진·시장 환경에 따라 효과가 갈린다는 점은 짚어야 합니다.

둘째, ETHGas와 약 30억 달러 규모·3년짜리 블록스페이스 선물(forward market) 계약을 맺어 스테이킹 ETH의 약 40%를 투입한다는 내용이 거론됩니다. 이는 단순 스테이킹 수익을 넘어 이더리움 블록 공간을 미리 파는 수익원을 더하려는 시도로 거론되며, 새로운 현금흐름 실험인 동시에 카운터파티(상대방) 리스크를 더한다는 양면이 있습니다.

디지털 금고와 자산 보관을 형상화한 금융 데이터 이미지

5. 초보자가 자주 하는 오해 세 가지

리퀴드 리스테이킹은 이름부터 낯설어서, 처음 접하는 분들이 구조를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세 가지는 특히 흔한 함정이라 짚어 두겠습니다.

첫째, "맡기면 무조건 더 번다"는 오해입니다. 재담보는 추가 수익원을 더하는 동시에 추가 위험원도 더합니다. 재담보가 걸린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면 맡긴 자산이 깎이는 슬래싱이 발생할 수 있고, 토큰 가치가 원래 가치에서 벌어지는 디페그도 함께 올 수 있습니다. 수익률 숫자만 보고 위험을 빼먹으면 곤란합니다.

둘째, "맡긴 자산은 언제든 즉시 뺄 수 있다"는 오해입니다. 받은 토큰은 시장에서 바로 팔 수 있지만, 그건 누군가가 받아 줄 때의 이야기입니다. 시장이 흔들려 모두가 동시에 빠지려 하면 가격이 원래 가치 아래로 밀릴 수 있습니다. 깊은 페어 유동성이 그 위험을 줄여 주긴 하지만,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셋째, "바이백이 곧 가격 상승"이라는 오해입니다. 바이백은 유통 물량 압력을 일부 흡수하려는 시도일 뿐, 그 자체가 가격을 끌어올린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트레저리가 얼마나 남았는지, 조건이 유지되는지, 시장 환경이 어떤지에 따라 효과는 얼마든지 달라집니다. 정책 발표 한 줄에 휩쓸리기보다 실제 집행 데이터를 확인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6. 6월 시점 점검 포인트 세 가지

LST·LRT 섹터 전체 맥락은 5월 24일 리스테이킹 LRT 섹터 알트픽에서, 이더리움 스테이킹 큐와 공급 흐름은 이더리움 순발행량·소각 온체인에서 함께 보면 그림이 입체적으로 잡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eETH는 일반 스테이킹 토큰과 무엇이 다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eETH는 ETH를 맡기면 받는 리퀴드 리스테이킹 토큰으로, 그 ETH가 동시에 EigenLayer에서 재담보돼 스테이킹 보상과 재담보 보상을 함께 노리는 구조로 거론됩니다. 다만 재담보가 붙은 만큼 슬래싱·디페그 위험도 함께 커진다는 점은 짚어야 합니다.

Q: ETHFI 총공급은 늘어날 수 있나요? A: 자료에 따르면 ETHFI는 총공급 10억 개로 고정돼 추가 발행이 없는 구조로 거론됩니다. 다만 코어 팀 등 일부 물량이 2027년까지 순차 베스팅되므로, 발행이 아니라 잠겨 있던 물량의 해제는 별개로 봐야 합니다.

Q: 5천만 달러 바이백이 가격을 올리나요? A: 자료에 따르면 DAO가 약 99% 찬성으로 약 5천만 달러 규모 바이백을 통과시켰고 가격 3달러 이하 구간이 조건으로 거론됩니다. 바이백은 유통 압력을 일부 흡수할 수 있지만 가격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집행 규모·시장 환경에 따라 효과가 갈립니다.

Q: ETHGas 30억 달러 계약은 무슨 의미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Ether.fi가 ETHGas와 약 30억 달러 규모·3년짜리 블록스페이스 선물 계약을 맺어 스테이킹 ETH의 약 40%를 투입한다는 내용이 거론됩니다. 새로운 수익원을 더하는 시도이지만, 상대방(카운터파티) 리스크를 함께 더한다는 양면이 있습니다.

Q: Ether.fi TVL은 왜 출처마다 다른가요? A: 자료에 따르면 TVL이 약 37억~78억 달러로 갈리는 이유는 eETH 스테이크 부문·Liquid 볼트 부문·Cash 부문을 어떻게 합산하느냐가 출처마다 다르기 때문으로 거론됩니다. DefiLlama의 부문별 기준을 확인하면 편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Q: ETHFI는 어디서 거래하나요? A: 자료에 따르면 ETHFI는 주요 글로벌·한국 거래소에 상장된 회차로 거론됩니다. 한국 거래소 가격차 패턴은 5/24 코인별 김프 트래커 글의 점검 패턴을 참고하면 확인 가능합니다.


마무리

Ether.fi는 2026년 6월 시점 eETH 리퀴드 리스테이킹을 축으로, 5천만 달러 바이백·ETHGas 30억 달러 계약 같은 새로운 수익·정책 실험을 더하며 LST 2위권을 지키는 프로토콜로 거론됩니다. 다만 TVL 출처 편차·재담보 연쇄 리스크·바이백의 한계는 그대로 남아 있어, 단일 숫자보다 부문별 데이터와 거버넌스 진행률을 직접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정리이며 특정 코인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습니다. (작성자는 등록된 투자자문 사업자가 아니며 본 글은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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